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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Crane, John Curtis(1888-1964, SP) / Crane, Florence Hedleston
 작성자 : 김충만  2017-06-29 16:20:23   조회: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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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기본사항

1. 이름 : Crane, John Curtis / 크레인 / 한국명 : 구례인(具禮仁)
2. 생몰연도 : 1888.2.25 - 1964.7.17.
3. 출신 및 소속 : 미국, 남장로교
4. 한국선교기간 : 1913. -1957.
5. 연표
1888.2.25. 미국 미시시피주 야주 출생
1904-1905. 미시시피 대학교, 학사
1905-1906. 사우스이스트 장로대학교
1907-1909. 콜로라도 대학 졸업
1910-1913. 유니온 신학교 신학, 석사
1913.5.18. 설교자 인허와 목사안수 받음
1913.5.20. Florence(부인)과 미시시피 주 옥스퍼드에서 결혼
1913.6.3. 센트럴미시시피 노회로부터 선교사 임명
1913.8. 남장로교 선교사로 내한, 순천선교부에 파송, 순천 매산학교의 설립 책임자로 개교, 어학
1914. 어학, 남학교 공동책임, 주일학교 사역
1915. 어학, 남학교 책임, 책방담당, 전도사역
1916. 어학, 남학교 관리, 책방담당, Pratt구역 전도사역
1917. 서부구역 전도사역, 남학교 감독
1918. 서부구역 전도사역, 남학교 감독, 안식년
1919. 남부구역 전도사역, 남학교 감독
1920. 서부구역, 책방책임, Preston구역 순회전도사역
1921. 서부구역, 남학교 책임, 책방챙김
1922. 서부구역, 남학교, 책방, Reynolds, J.B. 구역 전도사역, 광양 전도담당
1923. 서부구역 전도사역, 신학교(1학기)교수
1924. 서부구역 전도사역
1925. 서부구역 전도사역, 안식년
1926. 서부구역, 동부구역 전도사역, 장흥 전도보조, 문서사역
1927-1929. 유니온 신학교 신학(박사), 서부구역 전도사역, 문서사역
1930. 서부구역, 동부구역 전도사역, 문서사역
1931. 서부구역 전도사역, 번역사업, 일시적 귀국
1932-1933. 남서부, 북동부, 남동부구역 전도, 문서업무, 성경개정
1934. 12구역제외한 전지역 전도사역, 문서업무, 성경개정
1935. 남서부, 북동부구역 시찰, 문서업무, 신약성경개정사역
1936. 남서부구역 전도사역, 문서사역, 신약성경개정사역
1937. 순천 남서부구역 전도사역, 평양 장로회 신학교 조직 신학교수로 청빙, 학생지도 성서 공회의 성서 번역위원으로 활약, 문서 및 신약성경개정사역, 안식년
1938-1939. 귀국, 미시시피주에서 목회, 프린스턴신학교
1939. 신학교(2학기) 교수활동
1940. 신학교 교수활동, 전도사역, 문서사역
1946. 재내한, 순천에서 문서활동 중심의 선교사업 재개, 서울 총회신학교 교수로 강의, <<조직신학>>3권 저술
1948. 전도사역, 남자성경학교 교육활동
1949. 전도사역, 남자성경학교 교육활동, 일시적 귀국(병 때문에)
1950.3. 심장발작, 미국에서 요양
1955. 서울 장로회 신학교 교수
1956. 서울 장로회 신학교 교수, 전도사역, 안식년
1957.1. 선교사 은퇴후 귀국, 신학저작 집필생활
1964.7.17.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
6. 가족사항
부인 : Crane, Florence(1888-1973)
누이 : Crane. Janet(1885-1979)
동생 : Crane. Paul(1889-1919)


Ⅱ. 선교사 소개 : 존 크레인 선교사 / Crane, John Curtis (1888-1964)

1. 전통적인 장로교 신앙을 지켜온 경건한 가정
존 커티스 크레인은 1888년 2월 25일에 미국 남부 미시시피 주야주시티에서 태어났다. 존의 어린 시절 가정에 대한 기록을 아직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의 부모가 어떤 계기와 과정으로 야주시티에 정착했는지, 어떤 신앙과 직업을 가졌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네 자녀 중 세 자녀가 남장로교 선교사로, 막내가 일평생 남장로교 목사로 일했다는 사실을 볼 때, 이 가정이 전통적인 장로교 신앙을 지켜온 경건한 가정이었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2. 한국 땅에서의 첫 사역을 위한 도약(순천 선교지부)
1913년 8월에 한국에 도착하여 그 해에 막 신설된 순천 선교지부에 소속된 크레인 부부에게 첫 1년 동안은 언어공부 외에는 아무것도 맡겨지지 않았다. 부부는 순천에 소속되어 있으면서도, 언어 프로그램이 개설된 광주에 일정기간 머물러야 했다. 순천에 온 지 1년이 지난 1914년 연례회의록에 의하면, 존 크레인이 1년차 언어시험을 통과했다는 기록이 나온다. 그러나 다른 신참 일부와는 달리, 구두시험에 통과했다는 기록만 있는 것으로 보아, 1년차 필기에는 불합격한 것 같다. 서양에서 온 신참 선교사들에게 언어가 얼마나 큰 도전이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후 1916년 2년차 필기시험에 통과하고 1917년 6월에는 3년차 필기와 구두시험에 합격했다. 3년간의 언어공부와 시험을 통과함으로써 더 중요한 전도 사역을 맡을 자격을 얻게 된 것이다.
크레인은 남장로교 선교회의 교육위원회에 소속되어, 순천 지방 남학교를 책임지게 되었다. 후에 매산남학교가 되는 이 학교는 원래는 사숙 형태로 운영되던 보조학교로 시작했다가, 매곡동 천막에서 운영되던 문법학교를 발전시켜 인가를 받아 1913년 9월에 은성학교로 개교했다. 학교의 운영은 쉽지 않았다. 문제는 1915년 4월에 총독부 당국이 발표한 사립학교규칙 1차 개정령 때문에 발생했다. 이미 1908년 10월의 사립학교령을 통해 한국인이 운영하는 모든 사립하교를 통제하겠다는 의도를 보여준 총독부는 1915년의 개정령을 통해 종교계 학교에 대한 통제 의도를 명확히 했다. 교육과정의 표준화, 자격증 보유 교사의 채용, 일본어 교육 의무화에 더하여, 종교교육을 금하는 것이 핵심인 이 규정에서 가장 문제가 된 부분은 종교교육 금지, 즉 선교계 학교의 경우, 성경교육 금지였다. 다행히 이 규정이 실제 적용되는데 10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법령 선포 이전에 이미 ‘사립 각종학교’로 분류된 상태로 운영되고 있던 남장로교 선교회 구역 내 다른 학교들은 10년 간 버텨낼 수 있었다. 은성학교는 규정을 어긴 결과 결국 1916년에 교육명령을 받고 폐쇄되었다. 이 난제의 시기였던 1915년에 학교운영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기로 합의된 이가 바로 존 크레인이었다. 1916년에 존 크레인이 할당받은 사역은 언어공부, 도서관 관리, 전도사역과 더불어, 타 지역에서 공부하는 순천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이었다. 즉, 이때 폐교된 은성학교 학생들은 광주학교(숭일학교)에서 유학생으로 공부하는 정책이 시행된 것이다. 이 때 이후 크레인은 순천지역, 특히 서부순회구, 혹은 서남부순회구를 순회하고 돌보는 목회자이자 전도자로 장기적이고 안정된 사역에 돌입하게 된다. 이 시기에 3년차 언어시험의 구두시험과 필기시험을 모두 합격함으로써, 말과 글을 통해 전달하는 복음전도사역에 가장 중요한 무기를 장착할 수 있게 된 것도 이런 사역전환의 계기라 볼 수 있다.

3. 크레인 부부의 고통 그리고 위안
1913년에서 1919년 사이의 시기는 크레인 부부에게 따뜻한 위안을 준 동시에, 한편으로 처절한 고통의 근원이었던 것은 가정이었다. 1915년 10월 31일, 순천에서 첫째 딸 릴리언이 태어났다. 그리고 릴리안의 여동생 엘리자베스 레티셔 크레인이 언니보다 2년 늦게 순천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이 여동생은 세상에서 채 4개월을 살지 못하고 사망했다. 초기 내한 선교사 가정에서 어린 자녀가 죽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불행은 이 것으로 종결되지 않았다. 2년 후 존 크레인 부부가 안식년으로 미국으로 떠나 있던 1919년 3월 26일에 형의 분신과도 같았던 연년생 동생 폴 새킷 크레인이 열차사고로 한국에서 사망했다. 딸 하나를 얻고, 다시 딸 하나를 잃고, 이어서 분신 같은 동생을 잃은 존 크레인에게 다시 위안이 찾아왔다. 시동생이 사망한 시기에 거의 만삭의 몸이던 플로렌스는 5월 2일에 미시시피 주 옥스퍼드의 친정에서 첫 아들 폴 크레인을 낳았다. 그러나 1921년 3월 25일 크레인 부부는 둘째 아들 존 커티스 크레인 주니어를 출산하지만 6개월 만에 사망했다. 그리고 다시 크레인이 36세이던 1924년 5월 20일에 새로운 딸이자 막내인 플로렌스가 태어남으로써, 자녀를 얻고 잃는 이전의 패턴을 다시 반복했다.

4. 전도와 순회사역
크레인은 한국 동역자들과 함께 순천의 서부지역교회 성장에 확고한 기틀을 닦으며, 동시에 짧은 기간 평양신학교에서 가르치며 이후 평양신학교 교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얼마간 복교한 매산학교의 교장이 되며, 남장로교 한국선교회의 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다시 안식년을 떠나는 1926년 6월까지 크레인은 계속해서 서부, 혹은 남서부 순회구를 책임졌고, 프레스턴이 없는 기간에는 그가 맡았던 권서인 순회구와 북서부 순회구를 추가로 맡기도 했다.
이 시기 한국 장로교 호남지역 교회 정치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은 순천노회의 탄생이었다. 1913년에 선교지부가 세워짐으로써 개신교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순천은 이 때 이후 선교사와 한국인 전도자들의 노력으로 10년 정도가 지나면 새로운 노회가 하나 결성되어도 될 만큼 교세가 성장했다. 이에 1922년 9월 10일에 서울 승동교회에서 열린 장로교 제11회 총회에서 전남노회가 순천노회를 분리하여 따라 세우기를 청원했다. 이 안이 통과되어, 순천노회가 1922년 10월 3일에 공식 결성됨으로써, 전남 지역은 전남노회와 순천노회로 양분되었다. 당시 회의에서 순천노회가 맡기로 한 지역은 구례, 곡성, 순천(여수), 광양, 보성(고흥)이었다. 이후에 존 크레인은 주력 사역 현장이 서부였음에도 더 광범위하게 순천지부와 노회 전역에 미친다.

5. 지도자로의 성장을 보여주는 교육책임자의 자리
이 시기 크레인의 성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표는 그가 다시 문을 연 매산학교의 초대교장이자 임시교장을 1921년 4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맡은 일이다. 순천남학교가 총독부의 요구조건을 맞추지 못해 폐교된 후 학생 일부가 외지 학교(광주 야간)에 다닐 때, 크레인은 이 학생들의 관리 책임자였다. 그러다 총독부 당국의 유화정책에 따라, 폐교된 학교는 4년 10개월 만인 1921년 4월에 매산학교로 재개교하면서, 초대 교장직을 크레인에게 맡겼다. 이 때문에 크레인이 담당하던 선교구역에서의 전도 및 순회사역에 문재가 생기자, 선교회는 당시 안식년 중이던 존 레널즈에게 연락하여 1922년 여름에 빠른 복귀를 종용한다. 비록 전도와 순회사역이 주요 사역이었기 때문에 교육책임자 자리는 임시직이었지만, 이제 서서히 호남과 한국 장로교 선교 지형에서 지도자로 부상하는 존 크레인의 성장을 증거하는 사례였다.

6. 성경 개정
순회 전도와 교회 감독 사역 외에 크레인이 주력한 분야는 성경 개정이었다. 1933년부터 1937년까지 남장로교 연례보고서에는 크레인이 할당 받은 사역 내용으로 성경 개정, 특히 뒤로 갈수록 신약 개정 사역이 매년 등장한다. 여기서 개정은 1911년에 완성된 한글성경, 즉 오늘날 한글성서변역사에서 ‘구역’이라 불리는 성경의 번역을 개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서양사상이 들어오면서 나타난 언어의 급격한 변화와 성장, 그리고 점차 확대돠어 가는 고고학과 사본학의 지식이 성경의 의미와 해석을 새롭게 조명하는 등, 이런 저런 이유로 하여 기존 번역의 개역이 불가피” 했기 때문에, 구역이 나온 해 9월 벌써 개정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즉, 실제 ‘개역’한글판 성경이 완성되어 출간된 것이 1938년이라는 사실을 고려할 때, 구역의 개정이 완료되는데 27년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크레인은 처음에는 신약개정위원회 위원이 아니었으나, 몇 차례 위원이 바뀌는 과정에서 1930년에 임명을 받고, 1932년부터 개정작업에 착수했다. 주로 지리산, 평양, 서울, 원산에서 약 한달 간 함께 모여서 개정하는 방식을 취하면서 속도가 붙은 이 작업에서, 크레인이 개정에 관여한 성겨은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등이었다.

7. 아내 플로렌스의 사역
남편 존이 순회전도자와 목회자, 교육자, 번역자로 분주한 일상을 보내며 순천지부의 기둥으로 성숙기를 맞이하는 동안, 아내 플로렌스도 교육선교사이자 선교사 부인으로서 자신만의 고유한 선교 영역을 구축했다. 이미 순천에 처음 정착할 때부터 가정을 돌보는 일 외에, 주로 순천여학교의 산업부를 지도하는 일을 맡아온 크레인부인은 192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학교에서 미술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일도 병행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크레인 부인은 미술교사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전시회를 개최하고, 도감을 낼 정도로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했다.
그 중 1931년에 인본 산세이도 출판사가 출간 후, 미국 맥밀런 출판사가 배포한 Flowers and Folk-lore from Far Korea라는 영문 제목의 이 책을 기자는 ‘조선꽃의 민담’이라는 한글 제목 하에 다음과 같이 소개 했다.

이 책은 크레인 부인이 조선에 건너와서 있는 동안에 조선에서 나고 피는 갖가지의 꽃 148종을 손수 그리고 그의 학명과 조선의 고유명까지 일일이 조사하여 그 꽃피는 순서로 편집한 것이다. 책을 열면 원색판 그림이 눈부시게 아름답기도 하거니와 더욱 재미나는 것은 조선에서 나는 꽃에 대한 노래, 즉 꽃에 대한 조선민요와 또 민담을 일일이 적어 엮은 것이다 … 조선의 장서가 또는 조선의 자연과학자, 조선의 예술가에게 이 크레인 부인의 『꽃과 민담』을 한 번 읽기를 권하여 마지않는 바이다.

이 점에서 크레인 부인은 1930년대라는 이른 시기에 일종의 한국 야생화 도감을 펴낸 선구적 인물로, 많은 재한 선교사들이 자랑스럽게 떠맡았던 한국학의 선구자 중 하나라 할 만하다.
2017-06-29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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