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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Ludlow, Alfred Irving(1876-1961, NP) / Ludlow, Theresa Lange
 작성자 : 노힘찬입니다.  2017-06-30 16:46:48   조회: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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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들러 선교사 Ludlow, Alfred Irving(러들로 / 미국 / NP)

1. 기본사항

1) 기초자료
① 생물연도: 1876 – 1961.11.3.
② 학력: 1898년 Adelbert대학 수석 졸업
1901년에는 4년 평균 90점 웨스턴리져브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05년 “suture of spleen for traumatic hemorrhage를 Ann.Surg에 발표
③ 경력: 1906~1911 대학교수
1907년에 세브란스의 주치의로 세계 일주를 하면서 한국에 3개월 방문
1912.1.13.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
세브란스병원 외과에서 근무
1914.11.4. 세브란스병원 연구실 초대 실장
의료잡지에 여러 논문 게재하여 한국의학계 발전에 기여
1938 부인 소천후 은퇴, 귀국
1961.11.3. 오하이오에서 소천
④ 가족사항: Ludlow, Theresa Lange(부인; 1879-1938)
⑤ 논저:
⑥ 참고문헌: 기백 4권; HKMP Ⅰ,Ⅱ; 연세대학교사, 1971.

2)기독교대백과사전
러들로 Ludlow, A. I. 1876-1961.
미북장로교 한국선교사, 의사. 한국명 나도로. 1912년 1월 13일 간호원인 부인 데레사 (Theresa Lange; 1879-1938)와 함께 내한하였다. 그 이래로 1938년 3월에 은퇴하여 한국 을 떠날 때까지 그는 줄곧 세브란스병원에서 봉사하였다.
러들로는 외과의로서 수술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 한국 최초 목사 중의 한 사람으로 눈이 멀 어 있으면서도 강력한 영적 능력의 소유자였던 길선주 목사를 수술하여 생명의 위기에서 소 생케 한 일이 있었다. 그는 1914년 11월 4일 세브란스병원 안에 연구실이 설정되면서 초대 실장의 책임자가 되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발간하는 의료잡지에 여러편의 논문을 게제하여 한국 의학계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는 특별한 취미로서 고려자기에 관심을 가져 상당한 수량 을 수집하고 있었다. 러들로 의사가 은퇴하기 1년전 25년에 걸친 한국에서의 의료선교의 업 적을 평가한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그가 15만명의 환자를 진료하였으며, 12만명 환자를 무 료로 치료해 주었으며 그의 수술에 의하여 생명을 건진 사람이 2천명이 넘은 것으로 기록되 어 있다. 1961년 11월 3일 오하이오에서 별세하였다.
참고문헌 HKMP. Ⅰ,Ⅱ; 연세대학교사, 1971. <김광수>

2. 선교사 소개
선교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본질이지만 그 지역에 필요를 채워주는 것도 중요하다. 가난한 지역에는 빵을 주고 여러 가지 기술이 부족한 곳에는 기술을 주고 의술이 부족한 곳에는 의술을 도와주면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렇게 할 때 복음이 더 잘 수용된다. 우리나라는 한의학이 발달했지만 한의학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적으로 환부에 해당하는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서양의 의학은 환부를 실제적으로 다루는 의학이 발달했다.
19세기말 우리나라의 경제수준과 의학수준은 매우 낮았다. 그리고 조금씩 복음의 물결이 들어오고 있었다. 1884 첫 공식 선교사인 알렌 선교사가 한국에 입국하였다. 그는 의료 선교사였다. 그는 들어와서 민영익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병을 약 3개월 동안 의술과 기도로 고쳤다. 그리고 나서 광혜원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광혜원의 이름을 제중원으로 바꾸었다. 후에 사업가 세브란스의 투자로 인해서 지금의 세브란스 병원이 탄생한 것이다.
러들로는 1876년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서 매일 가족 예배를 드리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1898년에 Adelbert대학을 수석으로 좁업하고 1901년에는 웨스턴리져브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그는 대학교수까지 할 만큼 훌륭한 인재였다. 러들로는 사업가 세브란스의 주치의였다. 그는 세브란스와 함께 1907년에 세계일주를 하는 여정 중에서 한국에 3개월 정도 방문했다. 그때 한국에 가난하고 열악하고 무엇보다도 의료적으로 너무나 약한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삶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그는 다시 미국에 돌아갔다. 한국에 의료선교가 시급하다는 것을 그의 부르심으로 알고 충분히 준비한 후에 미국 장로회 해외선교부에 지원하여 1911년에 한국 파송을 승낙 받고 결혼을 하고 1912년에 내한 하게 되었다. 디지털 의사신문, *http://m.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871
그와 결혼한 데레사 러들로는 간호사였다. 후에 러들러 선교사는 부인 데레사 러들로가 소천할 때 까지(1938년) 사역을 하고 은퇴한다. K 기독신문, *http://m.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62944

러들로는 한국에 도착한 후 황해도 재령병원장으로 부임하여 6개월을 봉사한 후에 1912년에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교수로 근무하고 외과과장, 연구부장으로도 근무하게 된다.
그는 언제까지 외국인이 선교와 의학선교를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한국인 의사를 만드는 사역에도 주력하였다. 사역을 이양하는 것은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이다. 정상복 목사 고희 기념문집 출판위원회, 『기쁨과 고난의 길, 순례자』, (신앙과지성사 2014), p152
그는 고명우, 이용설, 강문집 등 유능한 한국인 외과의사를 길러내었다.
러들러 선교사는 1년에 17,000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약 500명을 수술할 정도로 탁월한 의사였다. 그리고 러들러 선교사는 1926년에는 종양등록 사업을 시작했고 뿐만 아니라 그의 아메바성 간농양 수술은 간농양을 퇴치하는 세계적인 업적으로 인정받았다. 세브란스병원 웹진 *http://blog.iseverance.com/sev/i/entry/176#_home
하나님께서는 그를 한국의 의료선교사로 사용하시기 위하여 그를 탁월한 의사로서 준비되게 하셨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있는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시다. 현재 세브란스 병원은 세계적인 병원으로 성장하였다. 과학기술의 발달으로 한국에서는 로봇수술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약 100년 전에 선교사들의 기도와 노고로 세워진 세브란스 병원은 지금 우리나라 의학계를 리드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열매를 맺는 것처럼 선교사들의 헌신과 기도로 말미암아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열매들이 맺혀있다.
그리고 그는 의학에만 매진한 것이 아니다. 러들러 교수는 채플시간에 강의도 했고 건강 뿐만 아니라 신앙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의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나누었다. 그는 하나님으로 꽉 찬 사람이었다. 그는 그의 책『의사의 영적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사람들에게 나누었다.
2017-06-30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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