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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Blaine, Floy H. Jr.(미상, NP) / Blaine, Helen Hartung
 작성자 : 조흥환  2018-12-04 22:37:25   조회: 1371   
 첨부 : 기말보고서_3-9_109_조흥환.hwp (15360 Byte) 
1. 출생 : 미국 오하이오주 노드캔턴 출생
2. 경력 : 1949.12.23. 북장로교 선교사로 부인과 함께 내한. 서울에서 선교부 회계로 선임
1950. 8 6.25사변이 발발하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서 한국 피난민 자문위원회
에 참여. 한국어 학교에도 관여

1951. 1 선교사직 사임하고 귀국
3. 가족사항 : Blaine, Helen Hartung(부인)
4. 활동상황 : 1949년12월23일 미국 북장로회 외지선교부 파송을 받아 부인 Helen Hartung과 함
께 내한하였다. 서울에 주재하면서 당시 북장로회 선교부의 재정부의 회계로 활
동하던 젠소(J. F. Genso)로부터 그의 일을 계승키 위한 훈련을 받았고 곧 선교
부의 회계로 선임되었다. 그러나 6.25사변 발발과 함께 북장로회 한국선교부가
일본으로 피난하므로 그들 부부 역시 1950년8월 일본으로 갔다.
일본에서 한국 선교사들에 의해 조직된 한국피난민 자문위원회 구성에 참여하였
고 일본 가루이자와에 머물면서 한국인 교포들을 위한 한국어 학교에도 관여하였
다. 한국선교부의 회계 역할도 계속하였으나 6개월 후인 1951년1월 선교사직을
사임하고 귀국하였다.
5. 당시의 재정부 회계 상황 : 1946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젠소는 한국에 돌아왔다. 당시
한국의 재정 문제는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젠소는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1950년6월25일 전쟁 발발시까지 혼돈 속에서도 질서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방
법으로 봉사했다. 6.25사변이 발발하기 직전 해인 1949년2월23일 Blaine이 아내
와 함께 도착했다. 블레인은 젠소에게 회계 업무와 관련된 훈련을 받았다. 블레
인은 1951년1월 사임했다. 1952년 Harnish가 일본에 거주하는 그의 부인의 일을
잇기 위해 파송되었다. 하니시 부부는 1953년7월 사임하고 과테말라의 장로교
선교부로 사역지를 옮겼다. 다음으로 뉴욕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던 Wen-rich가
1953년12월 재무 관련 일을 돕기 위해 3년 임기로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1954
년4월 재무보조로 임명되었다.
6. 젠소에 대하여 : 존 프레드릭 젠소는 1994년 미국에서 출생하여, 1908년11월9일 미국 북장로
회 선교사로 내한하여 경기도 양주군 봉화현교회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이
교회는 당초 감리회 선교사가 설립하였으나 장로회와 감리회 간에 선교지역 분
게 협정으로 장로회 경충대리회의 클라크(곽안련) 선교사 구역으로 편입되어 젠
소 선교사가 인수하여 교역자로 활동했다. 그 후에는 미국 선교부 재정분야 회
계업무를 총괄했다. 1911년12월4일, 독노회 경충대리회가 경기, 충청노회로 조
직될 때 임원(회계)으로 피선되어 1913년12월 제5회 경충노회와, 1914년1월 제7
회 경충노회에서 계속 회계로 선임되었다.
2018-12-04 2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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