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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McCaul, James Gorden(1888-1981, CP)
 작성자 : 이석현  2018-12-06 18:21:51   조회: 1132   
 첨부 : 기말보고서_3학년9반_103번_이석현.hwp (16384 Byte) 
<매콜 선교사 연표>
McCaul, James Gorden(메콜/麥高烈/캐나다/CP)
1888년 9월 24일 영국 버밍햄 에드바스톤 출생
1920년 캐나다장로교 선교사로 내한
함경남도 함흥, 원산지방을 중심으로 선교활동
1929년 귀국
1981년 10월 6일 소천

자료를 잘 찾지 못해 죄송합니다. McCaul, James Gorden에 관한 자료가 미미하네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오신 캐나다 선교사님들의 활동을 통해 McCaul, James Gorden의 활동을 유추해보는 데 그쳤습니다.

우리나라 선교 초기 캐나다 선교사들은 캐나다선교회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미국 선교회를 통해 파송되었는데, 그들의 믿음의 뿌리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영향이 강했다. 그리고 1898년 한국 선교에 착수한 캐나다 선교사들의 사역지는 주로 척박한 함경도와 간도 지역이었으며, 이들 캐나다 선교사 대부분은 모국에서의 전도양양한 앞날을 뒤로 하고 낙후된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하기 위해 헌신했다. 그리고 이들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울 뿐 아니라 학교와 병원을 설립해 우리나라 근대화에 크게 공헌하였다. 또한 남존여비 관습의 철폐와 같은 무형의 정신세계로도 우리 민족에게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한편, 일본과 국교관계를 맺고 있던 미국솨는 달리 캐나다 선교사들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독립투사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뿐 아니라 일본의 식민지화 정책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1889년 한국에 와서 1936년 사망할 때 까지 원산을 거점으로 삼아 오랫동안 사역을 했던 말콤 펜윅 캐나다 선교사에 대해 쓴 책 [한국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에 의하면 캐나다인에 먼 이국땅에 와서 우리나라에 와서 선교한다는 것이 문화적인 이유에서도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장락에 의하면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는 1926년 이 땅에 세브란스 의학교수로 이 땅에 발을 디딘 그나 평생 선교와 장학사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설파했다. 대한민국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그의 책에서 캐나다에서 한국에 오려면 미국을 거쳐서 두 달의 시간을 소요가 되었다. 그런 어려움에 아랑곳하지 않고 머나먼 이국 땅에 와서 선교했다는 것 자체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8-12-06 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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