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6.23 화 09:15
 
 내한선교사 / Bergman, Anna L.(1894-?, NP)
 작성자 : 동근  2018-12-06 19:23:36   조회: 1162   
 첨부 : 기말보고서_3-5_039_김동근_김성래.pdf (9883550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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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항

이름: Bergman, Anna L./ 버그만 / 한국명: 부옥만(富玉萬)
생몰연도: 1894-?
출신 및 소속: 미국, 북장로교
한국선교기간: 1921-1959.
연표
1921 북장로교 선교사로 내한
1921-38 평양 숭의여학교 교사로 봉직
1930.10. 숭의여학교 창립 27주년 기념식에서 10년 근속표창 수여
1938 숭의여학교 폐쇄되자 평양 기독병원 영양사로 옮김
일제에 의해 강제출국
해방후 재내한, 대구에서 구제 및 교육사업에 종사
6.25 사변 때 일본에서 2년 6개월간 교육사업
1956 서울 여자대학 설립추진위원회 이사로 활동
1959 은퇴하고 귀국
가족사항: 모름


선교사 소개: 버그만(Bergman, Anna L, 1894-?)

한국의 역사적 배경(버그만 선교사의 내한 당시)
버그만(Bergman, Anna L, 1894-?)은 1921년에 한국에 내한하였다. 이 당시 한국은 일제의 지배하에 있었는데, 한국을 지배하던 일제는 소위 ‘문화정치’라는 지배이념 과 ‘내선일체’라는 교육사상으로 조선인들을 일본인화 하는 데 주력하였다. 당시 일제는 신문의 한국어 편찬을 허용했는데, 이는 조선인들에게 일본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고, 소학교 역시 창시개명을 포함한 본격적인 일본어 교육에 들어갔다.

당시 선교사들의 교육선교
한국에 파송된 개신교 선교사들이 사용한 선교 정책 중 하나는 의료선교, 하나는 교육선교였는데, 이 둘은 한국 복음화 과정에서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의료 선교만큼 개신교 선교사들은 교육선교에 정성을 기울였는데, 그 이유는 “모든 학교에서 기독교 이상을 실천하는 것”이 파송된 선교사들의 중요한 정책 원칙이었기 때문이었다.
개신교 선교사들이 관심을 기울였던 교육선교 방법은 ‘미션스쿨’이었다. 이 ‘미션스쿨’은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학교가 아니라 “전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종교적인 훈련을 수행하는 정책을 유지하는” 학교였다. 처음에는 초등학교를 설립하였고 이어서 중등학교, 대학교육의 기관으로 순차적으로 설립해 갔다. 이렇게 기독교 신앙에 토대를 둔 미션스쿨의 서양교육은 한국인들의 마음을 여는 중요한 역할을 했고, 선교를 가능케 한 복음의 접촉점이 되었다. 더불어 미션스쿨의 교육은 단순히 복음 전달만 아니라 복음을 통한 문화 변혁, 한국인들의 더 나은 삶, 풍요로운 삶, 민주적인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목적을 두었다.
1900년대에 접어들면서 특히 평양대부흥운동을 전후하여 한국에 수많은 ‘미션스쿨’이 세워졌다. 1910년에는 오늘날 중등학교에 준하는 아카데미 이상의 학교만 37개나 되었다.
미션스쿨들 중에서는 특별히 여학교도 세워졌었는데 대표적으로, 1888년 앨러스 양에 의해 설립된 예수교 여학당은 1895년에 연지동으로 학교를 옮기며 교명을 ‘정신여학교’로 바꿨으며 이화학당과 더불어 현대 서양 여성교육의 산실로 자리잡게 되었다.



*피디에프 파일은 용량부족으로 첨부사진을 몇개 삭제하였습니다. 한글파일에 사진이 있습니다.
2018-12-06 19:23:36
49.xxx.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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