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6.23 화 09:15
 
 내한선교사 / Milton, Ensign(1877-1937, SA) / Milton, E.(미상, E)
 작성자 : 주찬양2  2019-12-03 21:01:26   조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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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한 선교사 B 59 Milton, Ensign 3학년 5반 2017210327 주찬양


<보고서> 밀턴 / Milton, Ensign (1877~1937)


Ⅰ. 기본사항

1. 이름: Milton, Ensign

2. 생몰연도: 1877~1937

3. 출신 및 소속: 영국 구세군

4. 한국선교기간: 1908.10.1.~1918.?.?

5. 연표
1908년
10월 15일 허가두 이후로 출발
11월 11일 경성 1영 회관 계약
1909년
1월 10일 기관 밀턴은 교도소로부터 장씨를 구했는데 이는 우리 사람들에게 대단한 환희를 가져다 주었다.
3월 27일 허가두 정령과 함께 지방 순회 대천 은진 서산 대구 군산
5월 10일 본윅 참령과 기관 밀턴이 2주간 사무검사 여행을 충청남도에서 가졌다.
6월 10일 기관 밀턴이 충청남도에서 1개월간의 사무검사 여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더 웠고 장기간이라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9월 24일 ~ 10월 3일 충남 전남 지방 순회
10월 16일 기관 밀턴과 기관 원드가 부관으로 승진했다.
11월 7일 부관 밀턴이 경성 제 1영 책임
1910년
4월 27일 경성 제 1영 기공예배 허가두 정령 부인은 성경봉독을 하고 언더우드 목사의 말씀과 하디목사의 기도 이후 1부 예배를 마치고 기일 부인이 첫 주춧돌 하나를 놓고 기일 목사가 둘째 주춧돌을 놓은 후 말씀을 하고 핀더 부인이 셋째 주춧돌을 놓고 원더위 목사와 찹민 목사가 주춧돌을 놓았따.
6월 26일 경성 제 1영 헌당식 : 밤 8시
7월 27일 경성 제 1영에서 번역관 고영완과 서숙경의 결혼 예식이 열림
10월 3-4일 제 1기 성경대학교 졸업 및 사관 임관 임명식 구세군 사관학교 전신인 제 1기 성경 대학교 아침 예배를 반우거 참령이 인도한 후에 졸업식을 가졌다. 이후 밀턴 기관이 맡게 된다.
6. 가족사항 : Milton, E (부인)


1. 한국 구세군 선교 팀 안에서 밀턴
밀턴은 1877년 태어나 1900년 영국 구세군 만국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견습 참위로 임관한 후에 부위 정위 그리고 기관(현재는 폐지된 구세군 계급)으로 승진했다. 이후 1908년 10월 1일 허가두 정령을 필두로 하는 한국 선교에 참여하였다.
그는 1908년 10월 15일 구세군 선교팀 일행은 런던 일본 부산을 경유하여 제물포에 도착 기차로 이동하여 1시간 만에 경성에 도착하였다. 이중에서 밀턴 기관은 행동대원, 캠페인맨으로 알려져 있다. 1908년 당시 한국 교회에는 이미 1186개의 교회를 설립 50089명의 세례 161468명의 기독교 신자가 있었다. 개척선교팀은 본격적인 구세군 사역에 앞서서 예비 집회를 가졌고 6명이 회개했으며 구세군 최초 공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개전되는 날이었다. 1908년 10월 20일 병사집회를 인도했다. 78명이 출석했다. 이들은 모두 출석하기를 원했다. 자발적인 봉사에 대해서 설명했으며 구세군의 인사 방법인 ‘ 할렐루야’ 도 가르쳤다. 당시 한국 의 상황은 계급제도가 남아있었다. 허가두는 한국의 계급은 천인, 중인, 양반으로 나누어 바라보았다. 그리고 서울 제 1영에서 처음으로 천인을 고용하였다. 천인은 할 줄아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당시 문지로 있던 밀턴 기관은 천인에게 마룻바닥 닦는 것을 시범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는 거절당했다. 꾸준한 노력으로 인해 천인들을 고용할 수 있었고, 구세군은 천인 사역에 힘을 쓰게 된다.
2. 한국 선교 안에서의 밀턴 허가두를 비롯한 선교팀은 서울 서대문 평동에 사택을 정하고 거주하면서 서울 1영 (현재 서대문군영)을 개척 담임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지역의 선교를 위해 사령관이 순회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1909년 1월에 밀턴은 억울하게 감옥에서 고생하던 소년 수감자를 구출했다. 그의 이름은 정확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장씨라고 불렸다. 이 장씨는 훗날 박씨라는 사람과 다툼이 있어 구세군에서 탈퇴되어진 것으로 보인다. 1909년 3월 밀턴 기관은 충청도 대천, 우진, 서산, 해미, 군산, 대구 등 각 지역을 순회 전도하고 각 구세군 군영에는 활력을 불어넣었다. 5월 10일 반우거 참령과 기관 밀턴이 2주간 사무검사 여행을 충청남도에서 가졌다. 6월 10일 기관 밀턴이 충청남도에서 1개월간의 사무검사 여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더웠고 장기간이라 집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그러나 6월 17일 충남 각 지영을 다녔고 10개의 지영이 홍산에 모여서 연합 집회를 열었으며 600여명의 구세군 이들과 운동회를 가졌다. 이들은 내가 구세군 병사라는 노래를 병창하며 구세군 병사로 사는 기쁨을 나누었다. 1909년 11월 7일 허가두가 다른 지방으로 움직이면서 밀턴 기관을 서울 제 1영 책임자로 세우게 된다. 1909년 10월 16일 밀턴 기관은 부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기관이라는 계급은 폐지되어진 것으로 보인다.10월 2~3일 구세군 학교 졸업식이 있었고, 이후 반우거는 예수교서회로 이동한다. 이 시기에 밀턴 기관이 부관으로 승진하면서 그는 당시 성경대학, 현제 구세군 사관학교장을 맡게 된다.
3. 떠나는 밀턴 허가두 정령이 1916년 호주로 떠나게 된다. 이후 밀턴 부관또한 1918년 7년의 선교사관 사역을 마치지 못하고 영국으로 귀국 하였고 이후 영국에서도 꾸준히 구세군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년 감사의 밀턴에 관한 이야기 (1882~)
31) 김덕배가 지방관에게 교섭 15일 후 그는 도청에서 면장 파면을 주포가서 5`~6년 후에 죽다. 허곤은 3대 한약국 훅커의 통역은 4회생 안종열 진죽 살은 질러서 50리길 갈산 지방영은 수동 대감이 빌려준 듯 그의 소실이 명예 전도부인이었다. 밀톤은 겁이나서 순행도 못함. 밀톤은 1회생 김 규현사관이 통역
위 내용은 50년 감사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당시 시기는 1916~1918년을 추정되며 김덕배라는 사람을 인터뷰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다소 흥미로운 것은 밀턴 부관이 당시 사회에서 순행을 하는 것을 두려워 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초기 구세군 교회에 대한 역사가 구세군 박물관 (덕수궁)에 기록되어있다.

▲ 현재 서울 제일 영문의 구세군 교회와 예전 경성 제 1영문의 교회의 비교 사진이다.

▲초기 허가두 정령과 함게 들어온 선교팀의 사진이다.

▲허가두 정령과 선교팀이 들어왔다는 내용이 구세공보 1909 에 실려 있다. 같이 들어온 선교팀의 이름중 밀턴 기관이 보인다. “그 외에 기관이 둘이니 하나는 밀톤이오, 또 하나는 원 동부인이오 … ”
참고 문헌

구세공보 제 1권 1909~1939
사령관일지 – 구세군 대한 본영
김준철 편저, <허가두 생애와 사역> (구세군출판부,2007)
한국구세군 연혁 <구세군 출판부>
한국 구세군 100년사 <구세군 출판부>
50년감사
장형일, <한국구세군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강종권 <조기 한국 구세군 선교와 사역> (구세군 출판부 2018)
기독교 대백과 사전 6권
2019-12-03 21:01:26
121.xxx.xxx.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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