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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Hill, Alfred William(1881-?, SA) / Riley, Florence(1891-1922); Hill, A. W.(Etway)(미상, SA)
 작성자 : 민유준  2019-12-12 00:15:22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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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선교사/ B026 /Hill, Alfred William(1881-?, SA) / Riley, Florence(1891-1922); Hill, A. W.(Etway)(미상)


플로렌스 R. 힐 / Florence Riley Hill (1891-1922)

Ⅰ. 기본사항

1. 이름: Florence Riley Hill / 라일리 / 한국명: 우라리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한국구세군출판부, 2005). 21p. 우라리로 표기.
, 의롸리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53p. 으롸리로 표기.
, 라일레이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36p. 라일레이로 표기.
, 롸일리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44p. 롸일리로 표기.

2. 생몰연도: 1891-1922
3. 출신 및 소속: 영국, 구세군
4. 한국선교기간: 1909-1922
5. 연표1909. 1. 10. 서울 도착 및 본영 사무실 사령관 비서로 사역.
1909. 6. 15. 부위에서 정위로 진급.
1909. 8. 2. 워드 기관 보좌.
1909. 11. 7. 호가드 정령 부인 비서 일을 시작.
1910. 4. 6-8. 대구영문과 칠곡영문에서 성경공부 실시.
1910. 11. 15. 허가두 정령이 힐 정위를 대동하고 송도지방 시찰.
1911. 3. 15-25. 호가드 정령 부인과 대동하여 충청도 지방 전도집회를 도움.
1912. 2. 19-27. 호가드 정령 동부인과 대동하여 충청도 지방에서 학생들을 모집하여 특별 예배드림.
1912. 4. 6. 허가두 정령 부인, 정위 우라리 부인과 윤부인이 대구에 내려가 집회를 열어 4명이 구원을 받음.
1912. 4. 15. 전도부인 채성신을 대동하여 전라북도 지방에서 전도.
1912. 6. 9. 호가드 사령관과 대동하여 영문낙성식에 참가 후 남아 여성을 위한 예배 드림.
1913. 2. 1. 호가드 사령관과 대동하여 개성 지방 가로전도를 함.
1913. 2. 8. 호가드 사령관과 대동하여 충청도 지방 순회 전도. 허일 참모정위 병환을 위로함.
1913. 3. 21. 호가드 정령 부인과 경상도 지방을 시찰하며 원당영문 담임사관 고월라 선교사관을 만나 예배드림.
1913. 6. 10. 알프레드 힐(Wilfred O. Hill) 부관과 결혼.
1914. 4. 8.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Evangeline Florence Riley Hill) 출산.
1917. 10. 10-12. 경성 1영 추수감사제에서 지역관 힐 동부인이 수고함.
1917. 10.21. 안동교회 부흥회 참여
1917. 10. 24. 구세군사관학교에서 24명의 여사관 훈련 시작, 6주간 강의를 함.
1918. 9. 17명의 여사관 훈련을 실시.
1919. 11. 참모정위 승진.
1922. 1. 5. 승천
6. 가족사항
1) 남편: 알프레드 힐(Alfred William Hill), 1881-? / 힐 / 한국명: 허일,
2)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Evangeline Florence Riley Hill), 1914~2003

Ⅱ. 선교사 소개: 플로렌스 라일리. 힐 (1891-1922)

1. 한국에서의 사역
1909년 1월 10일 영국에서 동료사관 운함 정위(E. Newnham, 한국명:이운함)와 함께 서울에 도착했다. 본영 사무실에서 속기사로 사역하면서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13p.
사령관 비서로 사역하면서 서울제2영문 담임사관 워드(M. Ward, 한국명:우의도) 기관을 보좌하였고. 6월 15일 부위에서 정위로 진급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2013), 426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36p. /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30p. /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한국구세군출판부, 2005), 13p.

1909년 11월 7일에는 여성사업총재인 사령관 허가두 정령 부인을 도와 비서로서 여성사업의 일을 시작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6p.

1910년 4월 6일부터 8일까지 허가두 사령관 부인은 라일리 정위와 운함 정위를 대동하고 대구영문과 칠곡영문에서 전도집회를 가졌고 라일리 정위는 성경공부를 실시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6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44p.
계속된 비로 인해 대구로 돌아가지 못했고 10일까지 칠곡에서 예배를 드렸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21p.

1911년 3월 15일 사령관 허가두 정령 부인은 라일리 정위를 대동하고 충청도 지방에 가서 10여 일을 순회하며 일천여 명의 사람들의 회집하는 전도집회를 도왔다.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구세군출판부, 2008), 102p.

1912년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사령관 허가두 정령 동부인이 충정도 지방을 시찰할 때 라일리 정위를 대동하고 집회를 가졌는데, 홍산에서 라일리 여사관이 구세군에서 설립한 학교의 학생들을 모집하여 특별 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6p.

1912년 4월 6일에 허가두 정령 부인, 정위 우라리 부인과 윤부인이 대구에 내려가 집회를 열어 4명이 구원을 받았다. 11일 아침에는 여러 부인이 회동하여 공부를 하고 12일에는 칠곡으로 건너가 예배를 드렸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27p.

1912년 4월 15일에는 라일리 사관이 전도부인 채정신을 대동하고 전라북도 지방에 내려가서 영문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써 전도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6-427p.

3월부터 신축이 시작된 충남지방영 건축공사가 특무정교 이규범에 의해 완료되고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28p.
1912년 6월 9일 허가두 사령관은 비서관 라일리 정위를 대동하고 충남 공주군 유구에 가서 영문낙성식을 인도하였는데, 라일리 정위는 그 부근 각처 영문을 다니며 특별히 여성을 위해 예배를 드릴 목적으로 며칠 더 머물러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47p

1913년 2월 1일에는 허가두 사령관이 라일리 정위와 2명의 여사관을 대동하고 개성 지방을 순회할 때
각처를 다니며 열심히 가로전도를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가로전도는 지방관 후커(Hooker)가 지방사관들을 소집하여 기도회를 갖고 실시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30p.

1913년 2월 8일에 허가두 사령관은 로드 정위와 라일리 정위를 대동하고 충청도 지방을 순회전도하였으며, 후에 남편이 되는 충청지방관 허일 참모정위의 병환을 위로해 주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1913년 3월 21일에 여성사업총재 허가두 정령 부인과 경상도 지방을 시찰할 때, 라일리 정위를 대동하고 원당영문 담임사관 고월라(Kohier) 선교사관을 만나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위와 같이 라일리 선교사는 허가두 사령관의 비서로서 섬길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집회나 성경공부 등을 인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라일리 정위는 한국을 순회전도하면서 느꼈던 희로애락이 담긴 선교경험을 국제본영에서 발행되는 「전 세계」All the World 잡지에 “한국 순회 일기”라고 소개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한국 순회 일기” 장형일, 『구세여록』, (서울: 세종문화사, 1982), 27-32p.
중 일부를 보면 구세군의 집회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호가드 부인이 이 나라에서 인도하는 집회는 영국의 것과는 아주 달랐다. 그녀는 강단에서 회중을 내려다 보고 선 것이 아니라 그들 복판에 앉아서 조용히 구원의 계획을 설명하였다. 그들 중에 던진 질문에 두 부인만 답을 했는데 하나는 우리의 일꾼의 아내요, 하나는 막달라 마리아란 여자였다. 우리가 가르친 것을 전도부인이 뒷바라지를 해 주는 것은 정말 마음 든든하였다. 막달라 마리아는 참으로 우리의 전리품이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면서 과거의 악한 행실을 고백하였다. 놀라운 변개를 체험했었다. 전도부인도 없었는데 글을 읽지 못하면서 성서를 많이 알았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가르침을 받은 것이다.” 장형일, 『구세여록』, 28p.

또한 사령관 허가두 정령 부인은 한국을 떠난 직후 「전 세계」에 “한국의 여성들과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한국 여성의 지위에 관하여 글을 쓰면서 특히 라일리 정위에게 감사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녀는 열심히 공부했고 온 백성과 친근히 사귀었고 어학에 많이 진보하여 호가드 부인이 항상 시키려고 돕기를 갈망했던 부인과 여아들을 위한 봉사에 큰 성과를 올리게 했다. 일단 그리스도를 믿은 부인은 그들의 모든 외모가 달라졌는데 밝고 소망적이며 그들의 남편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시작했다. 한국에서 제일 좋은 영문은 부인들이 병사로 균형이 잘 잡힌 곳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8p.


2. 결혼, 계속되는 사역

플로렌스 라일리 정위는 1913년 6월 10일 알프레드 힐 부관(Alfred William Hill, 한국명 허일)과 결혼했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49p. 6월 11일로 기록되어있음.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9p. 6월 10일로 기록.
1년 후인 1914년 4월 8일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Evangeline Florence Riley Hill)을 득녀하였다. 한달 후인 5월 15일에는 ‘헌아식’을 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9p.
헌아식은 허가두 정령에 의해 인도되었고 하나님과 구세군에 바쳐 그리스도의 참된 병사가 되기를 기도하였다.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10p.

1917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성 1영 추수감사제를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인도하였다. 사령관 부래지 정령 부인과 총무서기관 허온 참령 동부인이 수행하고 지역관 힐 동부인이 여러 사관들과 함께 수고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1917년 10월 21일 종로 안국동에 있는 안동교회 부흥회를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인도하였는데, 총무서기관 허온 참령 동부인, 힐 부관 동부인, 다른 사관 및 경성1영 악대가 참여하였다. 10명의 회개인이 있었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33p.

1917년에 여성사역자를 최초로 훈련시켰는데 10월 24일에 사관부인들과 전도부인들이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오후 7시 30분에 사관부인 12명, 전도부인 12명에 대한 환영 집회를 가진 후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최초의 훈련을 시작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힐 부관 부인은 사령관 프렌치 정령 부인과 서기장관 혼 참령 부인과 함께 사관학교에서 6주 동안 매우 유익한 강의를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36p.
이듬해 1918년 9월에 17명의 여사관 훈련을 실시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정구수업 외에 힐 부관 동부인과 사령관 부래지 정령, 서기장관 이도식 부령이 매주 강의를 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교육을 다 마친 후, 10월 2일 경성 제 1영에서 총사령관 부래지 정령의 인도로 1개월간 사관학교에서 교육 받은 사관부인들과 전도부인들의 임명식을 가졌다.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40p.


3. 승천
1922년 1월 5일 참모정위 라일리 정위가 승천하였다.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30p.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6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67p.
「사령관 일지」에는 라일리 힐 참모정위의 승천 기사에 대한 일부는 다음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길고도 어려웠던 병을 앓아 온 그녀는 평동 사관학교 내에 있는 사택에서 1월 5일 저녁 8시 20분에 사망하였다. 죽음의 침상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힐 부인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의식이 또렷한 가운데, 그녀가 문을 지나 그 도시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침상을 둘러서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간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해 줄 메시지를 들려 달라고 요쳥하였고 그녀가 사랑했고 함께 일해온 한국인들에게 메시지를 남기었다. 그녀는 우리에게 대단한 희망이다. 우리가 말로 표현하는 이상으로,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한 존재이며, 사령관 신태빈 부장이 장례식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께서 그의 일군을 돌려보내지만, 사역은 계속 이루고 계신다.’는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431p.


“그녀의 묘지는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공원 제2묘역 나열 26번에 안장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2p. 재인용. 신호철, 「양화진 선교사의 삶」, p. 304.



알프레드 W. 힐 / Alfred William Hill (1881-?)

Ⅰ. 기본사항

1. 이름: 알프레드 W. 힐(Alfred William Hill), / 힐 / 한국명: 허일,
2. 생몰연도: 1881-?
3. 출신 및 소속: 영국, 구세군
4. 한국선교기간: 1910-1927
5. 연표
1881. 영국 출생
1904. 11. 10. 구세군 사관에 임명 영국 구세군 정위로 사역.
1910. 9. 16. 한국 내한.
1911. 2. 허가두 정령이 허일 정위와 함께 송도 지방 시찰.
1911. 11. 11. 구세군 충청 지방관으로 임명 (~1917).
1913. 6. 10. 플로렌스 라일리 정위(Captain Florence Riley)와 결혼.
1917. 5. 1. 구세군사관학교 주무관 임명.1917. 10. 24. 사관부인들과 전도부인 사관학교 입학(여성사역자 최초훈련).
1919. 구세군사관학교 교장으로 임명.
1919. 7. 17. 육아원 원장 겸임.
19. 8. 13. 시베리아 난민을 돕기 위한 사업을 위해 하얼빈과 블라디보스톡에 파송.
1921. 9. 사관학교 교장 힐 참조 정위가 후생학원을 후원할 목적으로 뮤지컬 집회 개최.
1922. 1. 25. 부인 플로렌스 라일리 승천.
1922. 구세군사관학교 회계로 임직.
1923. 육아원 원장으로 봉직.
1923. 1. 29. 엣웨이와 재혼.
1923. 서울후생학원장직 봉직(-1927).
1925. 12. 15. 허일 부관 동부인의 인솔 하에 캐나다 미국 방문단 순회.
1926. 11. 아들 윌프레드 O. 힐(Wilfred O. Hill) 출산.
1927. 5. 아들 윌프레드 O. 힐 사망.
1927. 6. 27. 서인도 바바도스의 지방장관으로 임직 딸과 부인을 데리고 떠남.
6. 가족사항
1) 첫째 부인: 플로렌스 R. 힐 / Florence Riley Hill (1891-1922)
2) 둘째 부인: 엣웨이 힐 / Hill, A. W.(Etway)(미상)
3)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 / Evangeline Florence Riley Hill, 1914~2003
4) 아들: 윌프레드 O. 힐 / Wilfred O. Hill, 1926-1927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31p. “그녀의 옆에는 아들(묘비: Hill, Wilfred O)로 추정되는 이가 묻혀있다. 라고 되어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2013), 434-439p. 양화진 묘비가 손상되어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구세신문」 1927년 6월 1일호의 기록 “참령 허일(Hill) 씨 동부인은 그간 낳은 지 육개월 된 유아를 잃은 바 물론 그 부모 된 이에게 그러한 참혹한 일이 또 없는데 우리 일반은 깊은 동정을 표하였다. 사령관께서 육아원 강당에서 장례식과 양화진의 외국인 공동묘지에서 매장식을 인도하셨는데, 그날 일기가 좋다가 산상에서 매장 시 소낙비로 조금 불순하였으며 참예하였던 일반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였더라,”라는 내용을 통하여 아버지 알프레드 힐의 재혼이 있은 후 어머니 엣웨이에게서 탄생한 것이 분명하다.

Ⅱ. 선교사 소개: 알프레드 W. 힐(Alfred William Hill)

1. 한국에서의 사역

알프레드 힐은 1881년 6월 16일 영국에서 태어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알프레드는 23세의 나이에 1904년 11월 10일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되어 영국 구세군에서 정위로 사역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한국 구세군 사령관 허가두 정령은 한국에서 구세군이 급격히 확장되어 감에 따라 국제본영에 ‘영국 사관 증원’을 요청하였고 1910년 9월 16일 선교사관 정위 알프레드 윌리엄 힐과 함께 정위 홉스(Tomas Hobbs, 한국명 허엽), 부관 게이(Herry joseph gay, 한국명 기인) 동부인 등 4명이 한국에 도착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9p. /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한국구세군출판부, 2005). 22p.

알프레드 힐 사관은 내한하여 먼저 한국어를 공부하며 한국의 선교 상황과 문화와 풍습을 터득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1년 후 1911년 2월에는 허가두 정령이 허일 정위와 함께 송도 지방 시찰했고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구세군출판부, 2008), 102p.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아가리와 장단과 문산포 각 지영도 시찰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22p.
그리고 같은 해 11월 11일에는 공주 유구에 주둔해 있던 구세군 충청 지방의 충청지방관으로 임명되어 1917년까지 봉직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9, 435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47p.
그와 함께 선교사관으로 내한하였던 게이 정위와 후임 지방관으로 임명될 때까지 6년 동안 충청도 지역 개척사업을 위해 지휘, 통솔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1912년에는 기관으로 승진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9p.


2. 첫번째 결혼과 사역
알프레드 힐은 1913년 6월 10일에 플로렌스 라일리 정위(Captain Florence Riley)와 결혼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5p
같은해 2월달에 라일리 정위는 허가두 사령관과 대동하여 충청도 지방을 순회전도하고 알프레드 힐의 병환을 위로해 주었던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추측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27p.
그리고 1915년에 서울지방관이 되어서 상경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서울로 상경해서는 도원의 후임으로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56p.
1917년 5월 1일에 구세군사관학교 주무관으로 임명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 436p.
1917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성 1영 추수감사제를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인도하였다. 사령관 부래지 정령 부인과 총무서기관 허온 참령 동부인이 수행하고 지역관 힐 동부인이 여러 사관들과 함께 수고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1917년 10월 21일 종로 안국동에 있는 안동교회 부흥회를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인도하였는데, 총무서기관 허온 참령 동부인, 힐 부관 동부인, 다른 사관 및 경성1영 악대가 참여하였다. 10명의 회개인이 있었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1917년 9월초 부래지 사령관은 경성지방관 허일 부관을 대동하고 안성과 전안군 전흥영(구, 직산군내)에 방문하였다.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38p.
1917년에 여성사역자를 최초로 훈련시켰는데 10월 24일에 사관부인들과 전도부인들이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오후 7시 30분에 사관부인 12명, 전도부인 12명에 대한 환영 집회를 가진 후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최초의 훈련을 시작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36p.

이듬해 1918년 9월에 17명의 여사관 훈련을 실시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정구수업 외에 힐 부관 동부인과 사령관 부래지 정령, 서기장관 이도식 부령이 매주 강의를 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교육을 다 마친 후, 10월 2일 경성 제 1영에서 총사령관 부래지 정령의 인도로 1개월간 사관학교에서 교육 받은 사관부인들과 전도부인들의 임명식을 가졌다.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40p.
1918년 부래지 사령관은 허일 부관에게 시베리아에서 구세군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조사해 보고하도록 특벼한 책임을 위임하였고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44p.
8월 13일 시베리아 난민을 돕기 위한 사업을 위해 사령관 부래지 정령이 힐 부관과 로드 기관을 하얼빈과 블라디보스톡에 파송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44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63p. 7월에 파송된 것으로 기록됨.

1919년에 구세군사관학교 교장으로 임명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같은 7월 17일에 사령관 프렌치 부장은 힐 참령을 불러 일본인이 기부한 300원으로 불우한 아이를 구제하는 사업을 맡아 하라고 하여 육아사업 시작을 위해 대리자로 육아원 원장을 겸직 임명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 436p.
그리고 1919년 11월에 힐 부관은 참모정위 승진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52p.
세군사관학교의 1919-20년 학기는 허일 교장의 휴가로 설보덕이 대행했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4p.

1921년에 9월에는 사관학교 교장 힐 참모 정위가 후생학원을 후원할 목적을 갖고 시민회관에서 뮤질컬 집회를 개최하였다. 서기장관 도원의 부령이 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55p.
이 뮤지컬 집회에 한 일인 다수가 호응, 사관회시의 사관도 참석했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5p.


3. 플로렌스 라일리의 죽음과 재혼
1922년 1월 5일 힐의 부인 플로렌스 라일리가 승천하였다.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30p.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6p. /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167p.
사령관 신태빈 정령이 장례식을 인도하였는데, 눈이 24cm나 쌓이고 온 종일 추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장례식과 경성 1영에서 열린 추도예배에 참석하였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57p.
이 일로 힐 사관은 잠시 구세군사관학교 회계로 있게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6p.
7월에는 여름 장마철에 전국적 대홍수로 전답 가옥 인명의 피해가 많아 신태빈은 허일, 관영호를 북부지방에 파견, 진상을 파악 구제에 힘썼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7p.
그리고 다음해 1923년에 육아원 원장으로 봉직하게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6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77p.

힐 사관은 1923년에 구세군 육아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사역을 수행하는 중에 육아원생들에게 어머니가 필요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힐 참모정위는 부인 라일리와 사별 후 1923년 1월 19일에 엣웨이와 재혼하게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6p. /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53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78, 80p는 1월에 엣웨이가 내한했고 결혼은 3월 18일로 기록함.
1923년 12월 3일 소년들을 위한 새 건물로 후생학원을 개원하였고 허일은 서울후생학원장직에 봉직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0p.

1924년 6월 4일 장충단공원 운동회(구세군인)에 서울지방관겸 학교 주무 허일이 주관하였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83p.

1925년 육아원 새 건물계획을 위해서 배일수 인솔하에 육아원 악애는 허일 유우렐 설보덕, 안도, 권영호 및 이건영과 함께 3월 13일 서울발(기차비 6활) 대구 극장서 토요일 주일 수백원수입. 사관회 일본 회중교회 (도지사의 초청장과 자사 자신의 출석) 배일수는 사회사업을 강연, 감리교여자 기숙사 일본 학교 등에서 연주했다. 자선사업을 사회사업으로 고쳐쓰다.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85p.
캐나다 미국 방문단이 허일 부관 동부인의 인솔 하에 1925년 12월 15일에 경성을 출발하여 일본을 경우하여 30일날 캐나다 서군국 빅토리아 항에 도착하였다. 캐나다 서군국 최종집회를 마친 후 6월 19일 입국하기까지 서군국 23개영, 동군국 36개영 등 총 114개 장소를 순회하며 총 1,576,606명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 중 269명이 회개하고 31명의 헌신자가 있었다. 박만희, 『한국구세군 연혁』, 67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88p. 이 책에는 “6개월간 114도시에 157만 660인 청중 269인이 구원되고 31명이 한국 선교를 지원했다.”고 기록되어있다.


4. 아들의 죽음과 새 선교지로 떠남.
결혼 후 4년 만에 아들 윌프레드 O. 힐(Wilfred O. Hill)이 태어난다. 그러나 어떤 이유인지 모르나 6개월 만에 갓난아이는 사망하고 만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6-437p.

알프레드 힐은 한국에서 18년동안 개척사업과 의료봉사와 육아사업 발전에 힘썼고, 특히 육아원(현 구세군서울후생학원)에서 8년간 힘써 사역하다가 떠나면서 1927년 7월호 「구세신문」을 통해 육아원생들에게 의미 있는 말을 했는데 다음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7p.

“나의 아들들을 위해 기도하였다. 저희는 나의 아들들이다. 나는 저희를 사랑하고 저희는 나를 사랑하며 위하여 기도할 것을 확실히 믿는 동시에 저희 장래가 잘되어 나아가는 것을 큰 취미를 붙여 살펴보고 나아가겠노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7p. 재인용 「구세신문」, 1927년 7월호, pp. 2-3.

1927년 6월 27일 서인도 바바도스의 지방장관으로 임명받아 새 임지를 향해 딸과 부인을 데리고 떠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7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102p. 7월 1일에 떠난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허일은 작별(7월 1일)”


엣웨이 힐 / 엣웨이 / Hill, A. W.(Etway), (미상)

Ⅰ. 기본사항
1. 이름: Hill, A. W.(Etway) / 엣웨이 힐 / 한국명: 엣웨이
2. 생몰연도: 미상
3. 출신 및 소속: 영국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구세군대한본영, 2001), 53p. 영국 출신으로 표기 / 『한국구세군 연혁』, (한국구세군출판부, 2005). 636p. 이 책에서도 영국 출신으로 표기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2013), 436p. 캐나다 출신으로 말하지만 다른 자료에 최초의 캐나다 구세군 선교사 내한이 따로 있기 때문에 잘못된 것으로 판단함.
, 구세군
4. 한국선교기간: 1923-1927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6p. /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53p. / 전용섭, 『구세군 한국사』, (구세군대한본영, 1975), 78, 80p는 1월에 엣웨이가 내한했고 결혼은 3월 18일로 기록함.

5. 연표
1923. 1. 한국 도착
1923. 1. 29 알프레드 힐과 결혼
1924. 2. 정위에서 기관으로 승진. 김준철, 『한국 구세군 100년사』, (구세군출판부, 2008), 188p.

1926. 11. 아들 윌프레드 O. 힐(Wilfred O. Hill) 출산.
1927. 5. 아들 윌프레드 O. 힐 사망.
1927. 6. 27. 서인도 바바도스의 지방장관으로 남편이 임직, 딸과 함께 떠남.
6. 가족사항
1) 남편: 알프레드 W. 힐 / Alfred William Hill, 1881-?
2)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 / Evangeline Florence Riley Hill, 1914~2003 남편 알프레드 힐과 첫째 부인 플로렌스 라일리 사이에서 태어난 딸.

3) 아들: 윌프레드 O. 힐 / Wilfred O. Hill, 1926-1927

Ⅱ. 선교사 소개: 엣웨이 힐 Hill, A. W.(Etway)

1. 엣웨이의 한국에서 삶

1923년 1월 도착하여 같은 달 29일 알프레드 힐과 결혼하고 1924년 정위에서 기관으로 승진하고 1926년 결혼 후 4년만에 윌프레드 O. 힐 아들을 얻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6개월만에 아들을 하늘로 보내고 그 다음 달로 서인도 바바도스의 지방장관으로 알프레드 힐이 임명되어 딸 에반젤린 플로렌스 라일리 힐과 함께 가족이 한국을 떠난다.

2. 엣웨이의 아들 윌프레드 O. 힐(Wilfred O. Hill)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에 플로렌스 라일리(Florence Riley Hill)의 묘지 옆에 “아들로 추정되는 이가 묻혀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강성환,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31p
그러나 이는 플로렌스 라일리의 아들이 아니라 재혼한 엣웨이의 아들이다.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을 살펴보면, 아들 윌프레드 O. 힐에 대해서 신원을 알 수 없다고 양화진 묘비가 손상되어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구세신문」 1927년 6월 1일호의 기록 “참령 허일(Hill) 씨 동부인은 그간 낳은 지 육개월 된 유아를 잃은 바 물론 그 부모 된 이에게 그러한 참혹한 일이 또 없는데 우리 일반은 깊은 동정을 표하였다. 사령관께서 육아원 강당에서 장례식과 양화진의 외국인 공동묘지에서 매장식을 인도하셨는데, 그날 일기가 좋다가 산상에서 매장 시 소낙비로 조금 불순하였으며 참예하였던 일반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였더라,”라는 내용을 통하여 아버지 알프레드 힐의 재혼이 있은 후 어머니 엣웨이에게서 탄생한 것이 분명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양화진문제해결을위한위원회,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1』, 434-439p.
2019-12-12 0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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