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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_65_ Morris, James Henry(1871-1942, 캐나다)
 작성자 : 박상훈  2020-07-09 11:52:29   조회: 570   
 첨부 : 내한 선교사 기말보고서 3-2반 2018220002 박상훈.pdf (191514 Byte) 
 첨부 : 내한 선교사 기말보고서 3-2반 2018220002 박상훈.hwp (100864 Byte) 
Ⅰ. 기본사항

1. 이름 : Morris, James Henry / 모리스
2. 생년월일 : 1871.6.26-1942.2.16
3. 출신 및 소속 : 캐나다 출생
4. 학력 : 전기학 전공
5. 연표 :
①17세에 미국 시민이 됨
②1899년 서울에 전차 가설 때 전기회사의 기술자로 내한
③수도, 난방시설, 수력발전 등의 분야에서 서양기술 제공
④1907년 황성기독교청년회 회관 건립시 실행이사로 활동
⑤한국인의 상권신장과 기술교육 등에 헌신
⑥개신교 선교사들의 선교사업 간접적인 지원
⑦서울 유니온, 한양구락부, 한국왕립아시아학회 회원
⑧1939년 귀국
⑨1942년 2월 16일 미국에서 소천
6. 가족사항 : 아내 펄
딸 메리언 Marion


∐ 선교사 소개

1) 시대적 배경 및 업적
19세기 말 한국은 활기찬 기운과 역사적 사건들로 가득했다. 1895년에 민비가 살해되어 대원군이 섭정으로써 다시 권력을 잡아 18989년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왕권과 정부에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청일전쟁(1894-1895)은 중국을 한국 정치사의 중대한 영향력 가운데서 배제시키게 했다. 서재필 박사(Dr. Philip Jasion)의 지도하에 있었던 독립조직은 왕으이 명령으로 해체되었고 서재필 박사는 점점 더 정부를 지해화려는 반동 세력에 낙담하여 미국으로 돌아갔다, 서재필 박사는 50년이 지난 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또 이시기에는 미국 기술 회사가 제제물포항과 서울을 잇는 철로와 시기 전차, 전등 공장, 공공 수고시설을 지어 놓았었다.
일본과 러시아 정부는 한국 정부에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작적은 세우려 애쓰고 있었다. 이 중요하고 흥분된 시기에 미국인 청년이 한국으로 와서 나라의 상업과 공업 분야에 뛰어들었다. 더 이상 ‘숨겨진 왕국(Hermit Kingdom)’이 아니었던 나라에서 그는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다. 이후 40-년간 '모리스씨(Mr. Morris)'는 사업에서, 선교사회에서, 외교적인 모임과 사교 모임의 소위 ‘외국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 중에 유명하고 존경받는 사람이었고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도 잘 알려졌었다.

2) 출생
제임스 헨리 모리스(James Henry Morris)는 1871년 6월26일 온타리오 주의 배리 타운(town of Barrie)근처에서 태어났다. 그가 열일곱살에 샌프란시스코에 도미하였고 미국 시민이 되었다.

3) 직업
그는 마켓 스트리트 철도 회사(Market Street Railway Company)에 취직하여 고속 승진했다. 1899년에 모리스씨는 서울에 첫 전차 설비를 세우는 계약을 하게 된 엔지니어들에게 선발되어 한국에 동행하게 되고 그 프로젝트와 관련한 일들을 하개 된다.
2020-07-09 1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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