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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
2013년 10월 18일 (금) 06:32:17 평양대부흥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 개최 

뉴스파워 김준수기자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를 위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성시화 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가 16일부터 18일까지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는 여성메시아찬양예배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성시화대회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세계메시아여성합창단은 여의도순복음교회, 해오름교회, 새에덴교회, 안산동산교회, 내리교회, 대전・광주・이천・인천・경남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주・영국・동경성시화운동본부, 글로벌메시아여성합창단에서 모인 2013명으로 구성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희민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찬양예배는 백광진 목사(서울 송파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정순엽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의 성경봉독, 이영훈 목사(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대표대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백광진 목사는 대표기도에서 “전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크신 은혜를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이 대회를 통해 먼저 하나님 앞에 각성하는 역사가 일어나 세계복음화에 앞장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말씀을 전하면서 사회 전반에 ‘힐링’이 유행하고 있지만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도 사회에 만연한 병을 치료할 수는 없다”며 “오직 치료자 되신 예수그리스도께 나와야 한다. 진정한 치료와 회복은 예수그리스도에서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이 온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것이 바로 성시화 운동”이라며 “예수님 안에서 우리 가정과 사회, 온 나라가 새롭게 달라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성령 충만을 강조한 이 목사는 “성령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변화된 우리들이 사회와 나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이자 성시화 운동이다”고 말했다.

그는 “성령 충만은 예수 충만으로 모든 것에 예수님이 중심이 된다는 것”이라며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그분의 피가 덮여서 우리의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 이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북녘 동포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휴전선이 속히 무너지고 북한 땅에도 성시화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북한 땅에서 다시금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총 3부로 구성된 세계성시화여성메시아합창단의 합창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노형건 선교사(글로벌여성메시아합창단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주의 영광>과 <주께 영광>을, 2부에서는 김혜선 지휘자(새에덴교회)가 <진실로 주는 우릴 위해 고통 맡으셨다>, <할렐루야>, 마지막 3부에서 정경호 지휘자(안산동산교회)의 지휘로 <죽임 당하신 어린양>을 찬양했다.

박성규 목사(LA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는 ‘수난과 속죄’(눅23:44~46)를 주제로 한 찬양메시지에서 “성령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십자가 사랑으로 인도해주신다. 이 합창시간을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한다”면서 “십자가는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요, 구원의 능력이자, 화평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이다. 이 땅에 모든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시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활과 승천’(요20:19~23)을 주제로 찬양메시지를 전한 채영남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하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그분께 돌아가야 할 영광을 우리가 가로채서는 안 된다”면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 나의 마음의 왕권을 내어드려야 한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죽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활해야 한다”고 말했다.

헌금시간에는 배금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헌금기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홍보대사인 첼리스트 정민영 양의 특주가 이어졌다. 또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인 김인중 목사와 전용태 장로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 개막기념으로 드린 찬양예배는 송정명 목사(LA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구동태 감독(경남성시화운동본부 직전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응주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 자문), 진유철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 자문), 김등모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공동축도로 마쳤다.

한편 ‘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는 찬양예배를 시작으로 16일 오후 12시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십자가탑에서 PPP십자가대행진 출발예배, 오후 5시부터는 명성교회에서 성시화운동 대표단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서울대회가 진행된다.

성시화대회 둘째 날인 17일에는 사랑의교회 탐방 및 감사예배,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탐방, 오두산 통일전망대 탐방, 파주 임진각에서 PPP십자가대행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예배 및 촛불기도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18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세계 성시화 지도자 전략회의 및 총회와 성시화 특강이 이어진다.

성시화운동은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 설립자인 故 김준곤 목사가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는 미주와 유럽, 동경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해외 성시화운동 지도자들과 국내 16개 시・도・군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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