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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 세계부흥운동사

부흥을 꿈꾸는 이들
“일본, 위안부문제 실기하지 말라”
국회에서 각계인사 33인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김영진(한일기독의원연맹 대표, 전 농림부장관)과 한양원(한국민족종교협의회 대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박해용(4,19UN/유네스코등재위 공동대표,
조요셉 목사의 탈북자 섬기는 법 6가지
조요셉(61·사진) 서울 물댄동산교회 목사는 지난 20일 “북한 사람이나 사회에 대한 이해 없이 우리 식대로 선교하는 게 가장 문제”라고 말했다. 조 목사에 따르면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과 생각 자체가 다르다. 탈
부흥을 꿈꾸는 모임들
부흥의 현장
박용규 교수의 부흥의 현장을 가다
[언론-국민일보 10회][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0) 진젠도르프는 누구
[라이즈업 코리아―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0) 진젠도르프는 누구 모라비안 부흥의 주역 진젠도르프(1700∼60)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독특한 인물이자 뛰어난 종교적 천재 가운데 한 명이었다. 그는 170
[언론-국민일보 10-1회][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0) 진젠도르프와 헤른후트
[라이즈업 코리아―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0) 진젠도르프와 헤른후트 1727년 이후 진젠도르프가 이끄는 모라비안 공동체 가운데 수차례 부흥이 임했다. 모라비안 공동체는
길선주
길선주 목사 독립유공자 인정받는다
길선주 목사 독립유공자 인정받는다 3·1독립선언 장로교 대표로…공적심사 유준기 교수 밝혀 -기독신문 정형권 기자 3·1 독립선언 33인 중 기독교계 대표인 길선주 목사가 8·15
[평양대부흥]놀라운 영적 비전을 가진 인물, 길선주
놀라운 영적 비전을 가진 인물, 길선주 비록 시력이 거의 없었지만 길선주만큼 “놀라운 영적 비전”을 가진 인물은 드물었다. 홀(E. F. Hall)이 길선주를 가리켜 “가장 탁월한
[보고서]방지일 원로 목사가 회고하는 길선주 목사
길선주 목사님은 찬송가 177장 ‘성령이여 강림하사’를 부흥회 때 최소 10번 이상씩은 불렀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암송하시며 열정적으로 설교하시던 그 모습이
칼럼
박명수교수의 교회이야기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 이야기 (14) -꿈에 찾아온 귀신-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사 이야기 (15) -세브란스 병원의 기원-
조대준목사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영성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의 영성
닛사 그레고리의 영성
한철희 교수의 부흥과 신앙 이야기
나가사키로 가는 길
미국대학과 부흥의 꿈
부흥관련소식
교계 / 해외동향
한국교회와 민족통일 기도할 것
국가기도운동(Christ day)은 스위스 CCC 대표인 한스 피터 박사가 'Christ Day'라는 이름으로 기도운동을 전개하면서 시작되어 유럽의 여러 나라들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서울신대 조갑진 교수와 C
한국교회 위해 힘찬 발걸음 내딛자
예장합동, ‘제51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폐회예배 끝으로 모두 마쳐
예장합동 제51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이하 목장기도회)가 14일 폐회예배를 끝으로 2박 3일 일정을 모두 마쳤다...폐회예배 순서를 맡은 이들도 이번 목장기도회에서 사랑의교회의 헌신적 섬김에 감사하며, 세계만방에 사랑의교회가 쓰임 받고, 모범이 되기를 기도했다...
기독교 소사
[기독소사]1921년 02월 05일/기독청년면려회
1921년 02월 05일/기독청년면려회 YMCA, YWCA, 엡윗청년회와 더불어 한국의 기독교 청년운동을 주도해온 기독교 청년면려회(C.E.)가 3.1 운동 2년 후 1921년 2월 5일에 창립 되었다. YMCA와
[기독소사]1946년 02월 09일/침례교재건
1946년 02월 09일/침례교재건 거의 모든 개신교단이 그렇듯이 한국의 침례교회도 두가지 면에서 유사한 경험을 했다. 하나는 선교초기에의 놀라운 성장이고, 다른 하나는 일제 말의 탄압이다. 19세기 말 독립선교사
[기독소사]1927년 02월 15일/신간회창립
1927년 02월 15일/신간회 창립 1927년 2월 15일 종로 YMCA 대강당에서 항일민족 운동단체인 신간회가 창립되었다. 신간회는 두가지 면에서 항일운동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첫째, 신간회는


젊은 지성인들의 영적 불을 지핀 이화전도대
젊은 지성인들의 영적 불을 지핀 이화 전도대 대학 캠퍼스여 다시 일어나라.
100년 사진 한 장-한국감리교 설립의 주역들
100년 전 사진 한장-한국감리교 설립의 주역들최병헌 G. M. Burdick, J. E. Moore, C. D. Morris, Corwin Taylor, W. A. Noble, 김창식, Bishop M. C. Ha
순교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
세계교회는 순교의 터 위에 세워졌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첫 순교자들 가운데 서머나의 폴리갑이 있었고, 빌라델비아 출신으로서 다른 12명의 사람들이 그와 함께 순교했다. 총독이 폴리갑을 설득하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연로한 나이를 고려하시오. 가이사의 수호신으로 맹세하시오. 말하시오. 우리와 함께 불경을 버리시오. 그리스도를 욕하고 모독하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을 풀어주겠소.” 그러자 폴리갑이 대답했다. “지난 86년 동안 나는 그 분을 섬겨왔소.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어떤 해악도 끼친 적이 없소. 내가 어찌 나의 구주를 모독한단 말이오!”
박해를 가했던 로마 황제들의 최후-역사의 증언
박해를 가했던 네로, 도미티안, 하드리안, 세베루스, 막시미누스, 데시우스, 디오클레티안 황제 모두 거의 예외 없이 비참하게 최후를 맞았다. 네로는 권좌에서 쫒겨나 도망을 가다 자신이 죽임당할 것을 알고 네로는 권좌에서 쫒겨나 도망을 가다 자신이 죽임당할 것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도미티안도 자신의 종들에게 살해당했으며, 하드리안도 모종의 병으로 급사했다.
가슴으로 쓴 기독교 변증: 그리스도인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입니다. 초대교회 교우들은 생명 걸고 주님을 믿었습니다. 로마 황제는 기독교를 멸절시키고자 온갖 박해와 고문을 가했지만 그럴수록 복음은 요원의 불길처럼 로마를 지배했습니다. 초대교회 유명한 라틴 교부 터툴리안(Tertullian)은 자신의 <변증>(Apology) 마지막 장 55쪽에서 통치자들에게 이렇게 외쳤습니다. 선한 통치자들이여, 당신들이 우리를 고문하고 괴롭히고 성가시게 해도 좋습니다. 당신들의 악함이 우리의 결백을 시험하고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 고통을 당하도록 허용하시는 겁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잔인함은 아무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그건 다른 사람들을 우리 종교로 데려오는, 보다 강력한 초대일 뿐입니다. 우리는 베임을 당하면 당할수록, 더욱 빨리 다시 돋아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피는 교회의 씨앗입니다.
인디언 선교의 새벽 별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유언
얼마전 세상을 떠난 한 젊은 대학생이 남긴 인터넷 상의 유서를 보고 우리 모두는 깊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 젊은이의 유서를 보다 인디언 선교의 새벽별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유언이 떠오르며 다시 저의 옷깃을 여미게 되
1890년 미국 어느 잡지에 실린 한국 희귀 사진
1890년 Charles C. Long이 몇 장의 당시 고위층의 모습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Art and the monastery in Corea”라는 이름으로 기고했습니다.
국내부흥운동
국내부흥운동 전체 기사 보기
[민족교회]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
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1907년 9월 17일 오전 9시, 한국인 장로 36명, 선교사 33명, 찬성 위원 9명, 합 78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평양의 장대현교회에서 역사적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노회”가 조

1907년 평양서 일어난 대부흥

1903년 원산에서 시작된 부흥의 불길은 평양, 개성, 서울, 목포 등지로 확산되었고, 1907년 1월에는 ‘평양 대부흥’으로 발전하였다.
원산부흥운동

“어게인 원산대부흥운동”… 전국적 기도운동에 초점

한국 성령운동의 시초라 불리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의 기원은 1903년 원산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계부흥운동
세계부흥운동 전체 기사 보기
18세기 - 웨일즈부흥
웨일즈의 위대한 설교자 존 엘리아스
존 엘리아스는 1774년 3월 6일 북웨일즈 프블헤리 근처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아니었지만 그는 신앙이 깊은 할아버지의 신앙 교육 안에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법을 배웠
[19세기][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4) 혁신적 목회자 맥체인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4) 혁신적 목회자 맥체인 맥체인은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처럼 불꽃처럼 살다간 부흥운동 지도자였다. 1813년 5월21일 영국 에든버러 더블린가에서
19세기 - 평신도 부흥운동
19세기 전체 기사 보기
위대한 애꾸눈 설교자 에반스
19세기 초의 웨일즈의 침례교 설교가들 중에서 가장 위대하였던 크리스마스 에반스는 1766년 12월 25일 웨일즈 중부에 있는 랑데설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날이 성탄절이라


21세기 부흥의 현장
극동방송기독교방송GODpia기독교c3tvGODpeoplecgntv뉴스미션
광천교회국제제자훈련원내곡교회대구동신교회대구서현교회동삼중앙교회미래로교회복대교회
사랑의교회삼광교회삼양교회새로남교회서문교회서울광염교회산정현교회신용산교회
양화진교회열린교회일산신성교회오금제일교회제주명성교회지구촌교회지구촌교회
진주성남교회
창성교회춘천제일장로교회평성교회한민교회개복교회과천중앙교회옥수중앙교회인천제2교회영성교회한소망교회세곡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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