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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꿈꾸는 이들
“목사답지 못한 나부터 회개합니다. 회복시켜 주소서.”
예장 합동이 그간 교단 파행을 딛고, 회개와 화합, 회복을 위한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분란과 갈등으로 얼룩진 교단이 이번 기도회를 통해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화합의 전환기로 삼은 이번
북한의 종교박해 이렇습니다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인권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 등이 마련했다.
부흥을 꿈꾸는 모임들
부흥의 현장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4
3. 더 나은 개혁을 진행해 나간 개혁자들지금까지 종교개혁의 긍정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만 종교개혁은 중세의 부패를 개혁한 위대한 개혁운동이었지만 결코 후대인들이 평가하는 것처럼 완벽한 운동은 아니었습니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5
4.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을 통해 배워야 할 역사적 교훈오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불과 1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교계에 중세 말엽의 타락과 윤리실종이 만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제 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6
맺는 말이제 종교개혁 500주년을 눈앞에 둔 한국교회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종교개혁의 근본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루터의 개혁을 이어야 하고 칼빈의 개혁 사상을 그대로 본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교회 타
박용규 교수의 부흥의 현장을 가다
(32―끝) 연재를 마치며
[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교수, 부흥의 현장을 가다] (32―끝) 연재를 마치며 총신대 박용규 교수가 집필한 ‘부흥의 현장을 가다’가 지난주 31회 ‘북한 기독교편’을 끝으로 7개월
칼럼
개화파의 거두 서광범의 성경번역(요 3: 16) 원고 발굴의 역사적 의의
개화파의 거두 서광범의 성경번역(요 3: 16) 원고 발굴의 역사적 의의박용규 (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서광범은 언더우드가 출생하던 1859(철종 10년)년 11월 8일에 태어나 1897년(광무 1년) 8월 14일
한국 선교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만주 우장에 거점을 마련한 존 로스 선교사와 의주 출신 젊은이들에 의해 중국에서 복음이 준비되고 있는 동안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이수정(李樹廷)에
부흥관련소식
교계 / 해외동향
[18세기이전]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칼뱅을 통해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는 동안 스코틀랜드에서 개혁과 부흥의 봉화를 높이든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가 바로 존 낙스였다. 1560년대 그를 통해 일어난 불길은 스
1887년 03월 28일(음)/박형룡박사
1887년 3월 28일(음)은 한국 보수주의의 큰 신학자 박형룡박사의 출생일이다. 당시 서구 에선 자유주의가 유럽 전역을 주도하고 있었고, 북미에서는 디 엘 무디의 부흥운동과 그 부흥운동의 힘을 업고 세계선교운동이 진행되고 있었고,
기독교 소사
1832년 12월 09일 / 스크랜톤 출생
1832년 12월 09일/스크랜톤 출생 1832년 12월 9일은 한국의 고등교육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선교사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스크랜톤(M.F. Scranton)이 출생한 날이다. 스크랜톤 선교사가 한국교육
1888년 12월 15일 / 게일 선교사 내한
1888년 12월 15일/게일 선교사 내한 1888년 12월 15일은 한글성경 번역의 선구자이며, 한글발전의 공헌자이고, 평양신학교 교수를 지낸 게일 선교사가 내한한 날이다. 스코틀랜드계 카나다인으로 명문 토론토 대
1893년 01월 00일 / 장로교공의회
1893년 01월 00일/ 장로교공의회 1884년에 한국선교를 시작한 미북장로교 선교회, 5년 후 1889년에 한국선교를 시작한 호주장로회선교회, 그리고 1892년에 그 뒤를 이은 미남장로교 선교회는 선교의 효율성을

1992년 10월 28일 재림론 20년, 비판적 평가
신학지남 제79권 제4집 (2013.6): 228-259
지금부터 정확히 20년 전 한국교회와 사회를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던 1992년 10월 28일 재림론 사건이 발생했다. 전국의 250여 교회 2만 명이 그 가르침을 추종해 1992년 10월 28일 휴거할 것이라고 믿고 10월 28일 밤, 전국 166개 교회에 흰옷을 입은 신도들이 집결했다. 이들은 휴거를 기다리며 하늘 문이 열리기를 고대하고 기다렸지만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렇게 10월 28일 재림론은 허무하게 끝났다. 하지만 이 사건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미친 영향은 지대했다. 한마디로 결정타였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설과 그것이 남긴 교훈
신학지남 제80권 제2집 (2013.6): 228-259
1949년 진주에서 출생한 이답게(본명 李長林, 1947-)는 1967년 3월 감신에 입학했다가 중도에 학교를 중퇴했다. 그 후 생명의말씀사에서 근무하면서 1975년 3월 모 성결신학교 2학년에 편입해 졸업 후 성결교 계통의 군소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니스트 앵글리(Earnest W. Angley)의 <휴거>(Raptured: A Novel on the Second Coming of the Lord)를 번역하고 종말론과 관련된 책들을 출간하다 생명의말씀사를 나와 1989년 4월 19일 다미선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포교활동에 나섰다. 점차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동조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그들이 소속 교단 노회에서 면직을 당하거나 제명을 당하자 그는 전국종말론목회자연합회 회장을 맡으며 정통교회에서 제명당한 목회자들을 규합해 나갔다.
초기 한국선교와 대부흥에서 여성의 위치와 역할
신학지남 제80권 제4집 (2013.12): 165-190
한국교회사의 내면을 조금이라도 면밀히 살펴본 사람이라면 복음전파 과정에서 여인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했는지 어렵지 않게 발견할 것이다. 만약 그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한국교회의 기적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희생과 헌신과 사랑으로 이 땅의 교회를 섬기면서 오늘날의 한국교회 성장을 견인했다. 한국교회 대부흥운동의 발단과 확산 과정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한 마디로 말해 놀라운 부흥운동의 발흥과 전개 그리고 결실에 있어서 여성의 역할은 참으로 지대했다. 여성들은 처음부터 한국교회 대부흥운동의 동참자들이었다. 그들은 대부흥의 시발점(始發點)을 제공했고, 직접 부흥을 경험했으며, 그러면서도 대부흥의 결실을 가장 많이 향유한 당사자들이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여인들은 대부흥의 주역(主役)이었고 그 대부흥의 최대의 수혜자(受惠者)였다.
로버트 토마스(Robert J. Thomas) 선교사, 역사적 평가: 토마스, 그는 순교자가 아닌가
신학지남 제83권 제3집 (2016.9): 41-139
1866년 8월, 영국의 한 젊은이가 한국선교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미국 상선 제너럴 셔먼호(the General Sherman)를 타고 대동강을 통해 조선에 입국했다가 평양 양각도에서 그해 9월 5일 세상을 떠났다. 그 젊은이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 1839∼1866, 崔蘭軒) 선교사다. 오문환은 그가 마지막 순간까지 성경을 전해주다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고, 〈고종실록〉은 토마스가 조능봉과 함께 배어서 나와 결박된채 민관에 의해 맞아 죽었다고 기록했다. 해밀턴의 표현을 빌린다면 그는 “한국의 첫 개신교 순교자”였다.
주기철 목사의 신사참배 저항운동 재평가
신학지남 제83권 제2집 (2016.6): 107-170
얼마 전 주기철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일사각오” 영상이 공영방송 KBS에서 방영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공영방송이 주기철을 순교자나 신앙의 지도자로서 보다는 민족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주기철의 족적을 추적하기는 했지만 손양원 목사에 이어 근래 기독교 인물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연속해서 방영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국내부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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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회]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
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1907년 9월 17일 오전 9시, 한국인 장로 36명, 선교사 33명, 찬성 위원 9명, 합 78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평양의 장대현교회에서 역사적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노회”가 조
원산부흥운동
부흥의 불길(1903∼1906)
1900년대 초 한국교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선교사의 내한 이래 첫 10년간은 ‘고투의 날들’이었으나 청일전쟁 이후 수적 성장을 보이더니, 1900년 이후 도처에서 사경회(査經會)가 개최되기 시작하였다. 정치적
세계부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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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 부흥운동
웨일즈의 위대한 설교자 존 엘리아스
존 엘리아스는 1774년 3월 6일 북웨일즈 프블헤리 근처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아니었지만 그는 신앙이 깊은 할아버지의 신앙 교육 안에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법을 배웠
극동방송기독교방송GODpia기독교c3tvGODpeoplecgntv뉴스미션
광천교회국제제자훈련원내곡교회대구동신교회대구서현교회동삼중앙교회미래로교회복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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