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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꿈꾸는 이들
“목사답지 못한 나부터 회개합니다. 회복시켜 주소서.”
예장 합동이 그간 교단 파행을 딛고, 회개와 화합, 회복을 위한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분란과 갈등으로 얼룩진 교단이 이번 기도회를 통해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화합의 전환기로 삼은 이번
주님 주시는 평화, 이 땅에 임하소서!
경기도 이천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저녁 이천순복음교회에서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설명회와 기도회를 가졌다. 이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김석환 목사, 배금규 장로, 노병인 장로가 ‘나라와 민족과 이천
캄보디아 장로교에 첫 독노회
한국교회의 도움으로 캄보디아 장로교에 첫 독노회가 조직됐다. 1993년 캄보디아에 한인 선교사가 파송된 지 꼭 20년 만이다. 한국의 15개 장로 교단 소속 한인 선교사들로 구성된 캄보디아장로교공의회는 지난 9일 프
북한의 종교박해 이렇습니다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인권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 등이 마련했다.
부흥을 꿈꾸는 모임들
부흥의 현장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1
머리말저는 제 자신이 가장 먼저 개혁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는 것은 이것이 제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 시대마다 개혁과 부흥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2
1. 극에 달한 종교개혁 전야 교회 타락중세 말엽처럼 종교적인 시대는 없었습니다. 종교는 일상이었고 종교는 삶이었고 종교는 그들의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랬던 그 시대 교회에 수많은 악폐와 타락이 범람했다는 것은 아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3
2. 중세의 부패와 타락을 극복한 종교개혁이처럼 당시 교회의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간파하고 종교개혁의 물고를 튼 사람이 바로 마틴 루터였습니다. 그가 어떻게 그 일을 수행했는지를 당시 종교개혁 상황에서 살펴보는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4
3. 더 나은 개혁을 진행해 나간 개혁자들지금까지 종교개혁의 긍정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만 종교개혁은 중세의 부패를 개혁한 위대한 개혁운동이었지만 결코 후대인들이 평가하는 것처럼 완벽한 운동은 아니었습니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5
4.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을 통해 배워야 할 역사적 교훈오늘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불과 1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교계에 중세 말엽의 타락과 윤리실종이 만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제 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 종교개혁에 길을 묻다 6
맺는 말이제 종교개혁 500주년을 눈앞에 둔 한국교회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종교개혁의 근본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루터의 개혁을 이어야 하고 칼빈의 개혁 사상을 그대로 본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교회 타
박용규 교수의 부흥의 현장을 가다
(31) 1907년 대부흥 현장 평양을 가다
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 교수 부흥현장을 가다(31) 1907년 대부흥 현장 평양을 가다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던 평양은 선교가 시작된 후 반세기 동안 한국 교회 영적 각성의 진원지였다. 평양은 토머스 순교 이후 이
(32―끝) 연재를 마치며
[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교수, 부흥의 현장을 가다] (32―끝) 연재를 마치며 총신대 박용규 교수가 집필한 ‘부흥의 현장을 가다’가 지난주 31회 ‘북한 기독교편’을 끝으로 7개월
한국 선교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만주 우장에 거점을 마련한 존 로스 선교사와 의주 출신 젊은이들에 의해 중국에서 복음이 준비되고 있는 동안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이수정(李樹廷)에
존 로스의 한국선교 준비
존 로스의 한국선교 준비 일찍이 1892년 조지 길모어(George W. Gilmore)는 자신의 서울에서 본 한국(Korea From Its Capital)에서 “한국개신교 복음
칼럼
개화파의 거두 서광범의 성경번역(요 3: 16) 원고 발굴의 역사적 의의
개화파의 거두 서광범의 성경번역(요 3: 16) 원고 발굴의 역사적 의의박용규 (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서광범은 언더우드가 출생하던 1859(철종 10년)년 11월 8일에 태어나 1897년(광무 1년) 8월 14일
박명수교수의 교회이야기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 이야기 -찬성의 고백 (하)-(10)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 이야기 -명성황후와 언더우드 부인-(11)
조대준목사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영성
어거스틴의 영성
제롬 (347~419년)의 영성
한철희 교수의 부흥과 신앙 이야기
천국의 용병들
미국대학과 부흥의 꿈
부흥관련소식
교계 / 해외동향
[18세기이전]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칼뱅을 통해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는 동안 스코틀랜드에서 개혁과 부흥의 봉화를 높이든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가 바로 존 낙스였다. 1560년대 그를 통해 일어난 불길은 스
중국 산둥성 옌타이 속 선교 유적
박태로 목사 등 한국교회 초기 선교사들의 산둥성 발자취를 따라가던 중 옌타이에서 취재팀의 눈길을 가장 먼저 사로잡은 것은 앞서 이곳에서 활동하던 서양 선교사들의 유적·유품이었다. 옌타이산 ‘각국 주옌타이영사관 유적지’를 취재하던 중 산둥성 선교의 대부라 할 수 있는 헌터 코벳 선교사의 빛바랜 사진을 발견
설교의 영광을 보여준 청교도
청교도 운동의 전신은 종교개혁자들과 순교자들이었다. 교회사에 영광스러운 증인들이었던 그들의 믿음과 신앙적 절개와 불굴의 용기는 청교도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청교도 (Puritan)란 1550년에서 1700년 사이에 성숙된 경건함과 무서운 핍박에도 올곧은 삶을 살았던 영적인 사람들을 지칭한다. 청교도들
1887년 03월 28일(음)/박형룡박사
1887년 3월 28일(음)은 한국 보수주의의 큰 신학자 박형룡박사의 출생일이다. 당시 서구 에선 자유주의가 유럽 전역을 주도하고 있었고, 북미에서는 디 엘 무디의 부흥운동과 그 부흥운동의 힘을 업고 세계선교운동이 진행되고 있었고,
기독교 소사
1907년 09월 17일 / 독노회 조직
1907년 09월 17일/독노회 조직 1907년 9월 17일 오전 9시 평양에서 역사적인 최초의 독노회가 조직되었다. 배유진 선교사의 설교, 기일 선교사의 성례 집도가 있은 후 마포삼열 선교사의 기도로 최초의 노회가
1884년 09월 20일 / 선교사 알렌입국
1884년 09월 20일/선교사 알렌입국공식적인 최초의 한국 개신교 선교사로 평가받고 있는 알렌 선교사가 1884년 9월 20일 제물포에 도착했다. 알렌이 한국 선교사로 오게된 것은 정말 예외적인 일이었다. 중국에서
1884년 09월 20일 / 알렌의 입국
1884년 09월 20일/알렌의 입국 돌이켜 보면 한국 선교는 여러가지 면에서 하나님의 섭리 속에 진행되었다.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알렌이 1884년 9월 20일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 선교의 문을 열었던 것도

신근본주의 분리주의는 시대 역행입니다
[기자회견 보도자료] 한국교회와 예장합동총회에 호소합니다
WCC는 절대 안됩니다. 그러나 WEA(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복음주의연맹)는 WCC를 반대하는 세계적인 보수연합기관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 평양대부흥운동 110주년!!! 한국교회, 종교개혁의 정신과 평양대부흥의 성령의 역사를 회복하며 미래로 나가야 합니다!
한국교회와 예장합동총회에 호소합니다
'예장합동측에 WEA와의 교류 중단 결의를 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 열려
2017년 9월 15일 오전 10시에 서울 종로 5가에 위치한 다사랑홀에서는 '예장합동측에 WEA와의 교류 중단 결의를 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Billy Graham(1918-)
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전도자, 근대한국교회부흥의 초석을 놓다
Billy Graham(1918-)20세기가 낳은 가장 위대한 전도자, 근대한국교회부흥의 초석을 놓다 “오늘밤 저는 아주 중요한 주제에 관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살았던 사람 중 가장 위대한 사람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의 문제와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1973년 5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1902-1950)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모델, 한국교회의 영원한 사표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1902-1950)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모델한국교회의 영원한 사표“나는 이와 같은 사랑을 전에는 결코 들어보지 못했다. 그것은 내 상상을 초월한다.”손양원 목사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용서하겠다고 했을 때 계엄 사령관이 한 말이다. 1948년 10월 21일 여순반란 사건 때 손양원은 첫째 동인
일사각오, 순교자 주기철 목사
한국교회사에 영원히 빛날 순교자, 지극히 평범한 인간 주기철
1935년 12월 19일 목요일 주기철은 평양장로회신학교에서 피를 토하며 설교했다. 손양원, 한상동, 방지일, 김양선을 비롯한 120여명의 신학생들은 숨을 죽이며 그의 설교를 들었다. 그 설교가 그 유명한 ‘일사각오’였다. 평안남도 도지사 야스다케가 평남 공사립학교 교장들을 모아놓고 신사참배를 강요한지 1달이 조금 지난 때였다. 주기철은 신사참배 바람이 거세게 평양에 몰아칠 것을 예감했다...
한국교회 영성의 거장, 길선주
한국교회가 낳은 가장 위대한 전도자, 가장 탁월한 설교자, 비범한 사람
“그는 밤새도록 기도하고 또 밤새도록 기도하고는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여기저기 다니면서 하루에 세 번 혹은 네 번을 설교하면서도 결코 지치지 않는 것 같았다. 그의 말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한 선지자의 말과 같아서 아무도 저항할 수 없었다.” 영향력 있는 북장로교 선교사 스탠리 솔터가 길선주에 대해 한 말이다. 한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이나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그에게 “가장 재능 있는 설교자,” “한국교회가 낳은 가장 위대한 전도자,” 그리고 “비범한 사람”이라는 칭호를 붙여주었다...
그래함 리(Graham Lee)와 평양대부흥운동
평양선교를 개척한 성령의 사람, 평양선교의 기적과 평양대부흥을 견인하다
“만약 교회가 한국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회를 선용한다면 한국은 근대에 기독교화 된 첫 민족이 될 것이다.” 1907년 평양대부흥을 직접 목도하고 돌아간 존 모트가 한 고백이다. 평양선교의 기적은 하나님의 작품이지만 그 무대의 주역은 그래함 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처럼 성령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평양선교에 지대한 공헌을 한 선교사도 드물다...
한국 감리교의 아버지 아펜젤러
하나님이 예비해 두셨던 일꾼, 이 땅의 밀알이 되다
걸출한 영성의 거장들의 발자취는 남달랐다. 때로는 도전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다가왔다. 알렌을 추적할 때도 그랬고 언더우드를 추적할 때도 그랬다. 한국 감리교의 아버지 아펜젤러도 예외는 아니다. 이들은 복음에 불타는 열정을 소유했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부터 남다른 준비가 있었다. 아펜젤러의 행적을 추척하며 얻은 감동은 참으로 대단했다. 자료를 통해서 접했던 그를 다시 그가 지나간 발자취를 추적하며 현장에서 직접 체험적으로 만난 것은 너무도 큰 축복이었다...
Horace G. Underwood(1859-1916)
한국의 윌리엄 케리, 거룩한 소명을 따라 산 비전의 사람
언더우드는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제물포에 도착했다. 바로 그날 그를 파송한 뉴욕 브룩클린의 라파엣 애브뉴장로교회는 담임목사 카일러(T. L. Cuyler)의 위임 2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교회 개척 25년 만에 출석교인 2,000명이 모이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장로교회로 성장했다. 설립 후 지금까지 역대 담임 목사는 7명에 불과했다. 한 목회자가 20-30년을 섬긴 것이다...
알렌(Horace N. Allen, 1858-1932)
한국에 온 첫 개신교 의료 선교사, 서양의술 도입과 미국과의 외교적 가교 ...큰 족적
알렌(Horace N. Allen, 1858-1932)은 한국 근대사의 주역이었다. 그가 살았던 시대가 그랬고, 그가 활동했던 사역이 그랬으며, 그가 남긴 발자취가 그랬다. 그가 한국에 입국한 1884년부터 미국으로 소환당하던 1905년까지 20여년은 격변의 시대였다. 이 기간 한편으로 복음이 놀랍게 확산되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식민지 각축전이 첨예하게 진행되었다. 이 격변의 시대 알렌은 이 땅에 종교적으로, 의학적으로, 외교적으로 너무도 큰 족적을 남겼다...
드와이트 무디(Dwight Lyman Moody, 1837-1899)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전도자, 근대 대중전도와 선교운동의 주역
1888년 11월 12일 제임스 게일은 뱅쿠버에서 디 엘 무디와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한국으로 떠나기 바로 전날이었다. 무디는 게일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격려했다. “젊은이, 한국으로 떠나는 거지? 당당하게. 내 자네를 위해 기도할 걸세. 하나님이 자네를 축복할 거요.” 무디와의 역사적인 만남은 게일의 중요한 한국선교 동력이었다. 무디를 통해 선교사로 헌신한 사람은 게일뿐이 아니다...
“가슴의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1703 –1758)
미국이 낳은 가장 “탁월한 부흥운동 변증가”
“제게 있어서 그는 언제나 사도바울을 가장 빼닮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 조나단 에드워즈야 말로 사람들 중에서 아주 빼어났습니다.” 근대 영성의 아버지 로이드 존스가 한 말이다. 에드워즈는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부흥설교가, 철학자, 신학자, 사상가였다. 그의 가장 큰 공헌은 미국 제 1차대각성운동이다. 학자들은 언제나 그에게 “가슴의 신학자,” “탁월한 부흥운동 변증가”라는 두 개의 별칭을 붙여주었다. 사후 2세기 반이 지났는데도 그는 여전히 수많은 영혼들을 사로잡고 있고, 기독교 계통의 단일 인물로는 가장 많은 연구논문이 출간되었다...


국내부흥운동
국내부흥운동 전체 기사 보기
[민족교회]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
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1907년 9월 17일 오전 9시, 한국인 장로 36명, 선교사 33명, 찬성 위원 9명, 합 78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평양의 장대현교회에서 역사적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노회”가 조
새롭게 재편된 백만인 구령운동
1910년 8월 22일 치욕적인 한일 합방조약이 체결된 뒤 “대한” 대신 “조선”을 사용해야 했고, 영어 명칭도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코리아(Korea) 대신 조선(Chosen)으
원산부흥운동
부흥의 불길(1903∼1906)
1900년대 초 한국교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선교사의 내한 이래 첫 10년간은 ‘고투의 날들’이었으나 청일전쟁 이후 수적 성장을 보이더니, 1900년 이후 도처에서 사경회(査經會)가 개최되기 시작하였다. 정치적
"하디는 부흥을 성령세례로 보았다"
'하디 1903 성령한국 준비위원회'가 후원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주최한 신학공개강좌가 21일 오후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실에서 열렸다. 공개강좌에서는 “로버트 하디 그는

세계부흥운동
세계부흥운동 전체 기사 보기
신간도서 소개
죽산 박형룡의 박사 박사학위 논문 <자연과학으로부터의 반기독교적 유추> 번역·출간
죽산 박형룡 박사는 한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신학자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한국교회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면서도 제대로 조명을 받지 못했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Southern Baptist Seminary, 193
<세계부흥운동사> 개정판 출간
오늘날처럼 종교적·사회적·국가적 혼돈의 시대를 맞은 적은 없다. 2014년 세월호 사건과 2015년 메르스 사태에 이어 최근에 드러난 최순실의 게이트로 인하여 국민은 실망과 충격에 빠졌고 사회와 국가는 새롭게 도약해


17세기 - 부흥운동
웨일즈의 위대한 설교자 존 엘리아스
존 엘리아스는 1774년 3월 6일 북웨일즈 프블헤리 근처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아니었지만 그는 신앙이 깊은 할아버지의 신앙 교육 안에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법을 배웠
극동방송기독교방송GODpia기독교c3tvGODpeoplecgntv뉴스미션
광천교회국제제자훈련원내곡교회대구동신교회대구서현교회동삼중앙교회미래로교회복대교회
사랑의교회삼광교회삼양교회새로남교회서문교회서울광염교회산정현교회신용산교회
양화진교회열린교회일산신성교회오금제일교회제주명성교회지구촌교회지구촌교회
진주성남교회
창성교회춘천제일장로교회평성교회한민교회개복교회과천중앙교회옥수중앙교회인천제2교회영성교회한소망교회세곡교회
오늘 : 823 / 전체 : 12,33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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