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9.23 금 17:23
 
신간안내 - 세계부흥운동사

부흥을 꿈꾸는 이들
“목사답지 못한 나부터 회개합니다. 회복시켜 주소서.”
예장 합동이 그간 교단 파행을 딛고, 회개와 화합, 회복을 위한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분란과 갈등으로 얼룩진 교단이 이번 기도회를 통해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화합의 전환기로 삼은 이번
주님 주시는 평화, 이 땅에 임하소서!
경기도 이천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저녁 이천순복음교회에서 2013서울국제성시화대회 설명회와 기도회를 가졌다. 이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김석환 목사, 배금규 장로, 노병인 장로가 ‘나라와 민족과 이천
캄보디아 장로교에 첫 독노회
한국교회의 도움으로 캄보디아 장로교에 첫 독노회가 조직됐다. 1993년 캄보디아에 한인 선교사가 파송된 지 꼭 20년 만이다. 한국의 15개 장로 교단 소속 한인 선교사들로 구성된 캄보디아장로교공의회는 지난 9일 프
북한의 종교박해 이렇습니다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인권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 등이 마련했다.
“순교 못지않게 순교 이후도 중요”
한국교회 역사 가운데서 죽음으로 신앙을 증명한 순교자들의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는 22일 명성교회에서 ‘순교신앙과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기리며’를 주제로 순교자 유가
“서서평 선교사 기념사업에 함께 동참해요”
한일장신대학교가 설립자인 서서평 선교사 기념사업을 펼칠 재단법인 서서평기념사업회 ‘Serving the Peoples’ 회원을 모집한다. 서서평 선교사는 독일 출생으로 지난 1912년 간호선교사로 한국에 건너와 귀화
부흥을 꿈꾸는 모임들
부흥의 현장
박용규 교수의 부흥의 현장을 가다
[언론-국민일보][라이즈업 코리아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연재를 시작하며
[라이즈업 코리아-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 연재를 시작하며 ‘부흥’(Revival).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단어다. 부흥이 무엇인가? 이 땅에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돌아오는 것. 모든 사람이 죄악
[언론-국민일보 1-1회][라이즈업 코리아-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 가다] (1) 역사속의 위대한 부흥의 현장
라이즈업 코리아― 박용규교수의 부흥현장을 가다] (1) 역사속의 위대한 부흥의 현장
한국 선교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이수정과 일본에서의 복음의 준비 만주 우장에 거점을 마련한 존 로스 선교사와 의주 출신 젊은이들에 의해 중국에서 복음이 준비되고 있는 동안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이수정(李樹廷)에
존 로스의 한국선교 준비
존 로스의 한국선교 준비 일찍이 1892년 조지 길모어(George W. Gilmore)는 자신의 서울에서 본 한국(Korea From Its Capital)에서 “한국개신교 복음
칼럼
박명수교수의 교회이야기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사 이야기 (3) -길선주와 아간
[매거진] 박명수 교수 교회사 이야기 (4) -"너는 왜 못 가느냐"
조대준목사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영성
어거스틴의 영성
제롬 (347~419년)의 영성
한철희 교수의 부흥과 신앙 이야기
차가운 부흥과 뜨거운 부흥
예일의 부흥과 총장 이야기
부흥관련소식
교계 / 해외동향
[18세기이전]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칼뱅을 통해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는 동안 스코틀랜드에서 개혁과 부흥의 봉화를 높이든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가 바로 존 낙스였다. 1560년대 그를 통해 일어난 불길은 스
최근 10년간 전 세계 기독교순교자 100만명 발생
매년 10만명이 기독교적 증인으로서의 결과로 죽임 당해
최근 10년간 전 세계 기독교순교자 100만명 발생뉴스미션 ▲에리트레아의 기독교 박해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영화 '호텔 르완다 한 장면) 지난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와 이에 따른 사망자 곧 순교자 수가 100만명이라는 보고가 나왔다. 매년 10만명이 기독교적 증인으로서의 결과로 죽
"연평도에 남아 교회 지키고 싶었다"
연평도 ‘연평교회’ 송중섭 목사, 교인들과 인천제이교회에서 주일예배
올해들어 가장 춥다는 28일, 바람마저 매서워 코트를 더 여몄다. 연평도에 자리한 연평교회(예장통합, 담임목사 송중섭)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인천 중구에 자리한 제2장로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이건영)에서 피난 ...
감리교 개혁 위해 ‘웨슬리’ 부흥전도단이 나선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정동 이화여고 내 유관순기념관에서 ‘회복, 소통, 부흥의 징검다리’를 주제로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서울연회 부흥전도단과 서울연회 비전교회 징검다리 특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성회는 존 웨슬리 회심 27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기독교 소사
[기독소사]1555년 09월 25일/아우구스부르그 종교화의
1555년 09월 25일/아우구스부르그 종교화의1555년 9월 25일 독일내 루터란 프로테스탄트들과 캐톨릭들 사이에 맺어진 아우구스부르그 종교화의는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캐톨릭으로부터 생존권을 인정받은 최초의 공식적인
[기독소사]1887년 09월 27일/새문안교회
1887년 09월 27일/새문안교회 1887년 9월 27일 한국최초의 장로교회 새문안 교회가 언더우드 선교사의 사저 사랑채에서 14명의 한국교인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되었다. 초기 정동교회 혹은 서대문교회라고 불리던
[기독소사]1900년 10월 01일/최초의 장로장립
1900년 10월 01일/최초의 장로장립 1900년 10월 1일 서경조로 알려진 서상륜의 동생 서상우가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소래교회에서 장로로 장립받았다. 소래교회는 무장 김씨, 광산 김씨, 김해 김씨, 그리고 서


1907년 대부흥을 통한 교회성장의 특별성
1907년 대부흥을 통한 교회성장의 특별성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이후 진행된 대부흥운동과 관련된 지금까지의 한국 교회의 성장은 몇 가지의 뚜렷한 특징들을 남겨 놓았다. 첫째는 1907년 이후의 한국 교회의 부흥운동이 그 이전과 비교할 때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1907년 이전에도 한국 교회는 놀랍게 성장했고 또한 부흥운동이 선교지에서 분명하게 감
1907년 대부흥 이후 평양은 급속하게 기독교화 되어감
부흥운동의 영향은 평양과 서울, 대구, 청주 등 큰 도시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구석구석까지 깊숙이 파고 들어갔다. 이와 같은 분위기라면 1907년 12월 10일부터 시작되는 재령 선교지부의 황해 지방 남자 사경회에는
순교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
세계교회는 순교의 터 위에 세워졌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첫 순교자들 가운데 서머나의 폴리갑이 있었고, 빌라델비아 출신으로서 다른 12명의 사람들이 그와 함께 순교했다. 총독이 폴리갑을 설득하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연로한 나이를 고려하시오. 가이사의 수호신으로 맹세하시오. 말하시오. 우리와 함께 불경을 버리시오. 그리스도를 욕하고 모독하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을 풀어주겠소.” 그러자 폴리갑이 대답했다. “지난 86년 동안 나는 그 분을 섬겨왔소.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어떤 해악도 끼친 적이 없소. 내가 어찌 나의 구주를 모독한단 말이오!”
100년전, 한국 부흥
중국으로 번져간 성령의 불길
중국의 모든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1907년 한국부흥운동에 대해 들었다. 1908년 겨울 동안 고포드는 만주에서 특별집회를 인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 지역 본토 그리스도인들은 한국을 휩쓸고 있는 은혜의 파도가 또한 그들에게도 확장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1907년 평양서 일어난 대부흥
1903년 원산에서 시작된 부흥의 불길은 평양, 개성, 서울, 목포 등지로 확산되었고, 1907년 1월에는 ‘평양 대부흥’으로 발전하였다. 대부흥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현상이 아니었다. 수많은 샛강이 모여 큰 강을 이
사랑의 선한 목자 사무엘 루터포드
사무엘 루터포드 (Samuel Rutherford, 1600-1661)는 1600년 니스벳 (Nisbt)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617년 그는 에딘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성경과 라틴어와 헬라어, 교회사,
말씀, 기도, 성령 통한 스코틀랜드 부흥
1733년 6월 27일 밤에 Kilsyth 지방에 폭풍이 불어와 많은 비와 우박이 쏟아졌다. 번개가 집을 파손 시키고 비와 우박은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농사에 큰 피해를 입혔다. 또한 전염병이 이 지방에 퍼져 3주안

국내부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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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회]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
역사적인 1907년 독노회의 설립1907년 9월 17일 오전 9시, 한국인 장로 36명, 선교사 33명, 찬성 위원 9명, 합 78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평양의 장대현교회에서 역사적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노회”가 조
새롭게 재편된 백만인 구령운동
1910년 8월 22일 치욕적인 한일 합방조약이 체결된 뒤 “대한” 대신 “조선”을 사용해야 했고, 영어 명칭도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코리아(Korea) 대신 조선(Chosen)으
원산부흥운동
부흥의 불길(1903∼1906)
1900년대 초 한국교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선교사의 내한 이래 첫 10년간은 ‘고투의 날들’이었으나 청일전쟁 이후 수적 성장을 보이더니, 1900년 이후 도처에서 사경회(査經會)가 개최되기 시작하였다. 정치적
"하디는 부흥을 성령세례로 보았다"
'하디 1903 성령한국 준비위원회'가 후원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주최한 신학공개강좌가 21일 오후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실에서 열렸다. 공개강좌에서는 “로버트 하디 그는

세계부흥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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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 부흥운동
웨일즈의 위대한 설교자 존 엘리아스
존 엘리아스는 1774년 3월 6일 북웨일즈 프블헤리 근처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아니었지만 그는 신앙이 깊은 할아버지의 신앙 교육 안에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법을 배웠


21세기 부흥의 현장
극동방송기독교방송GODpia기독교c3tvGODpeoplecgntv뉴스미션
광천교회국제제자훈련원내곡교회대구동신교회대구서현교회동삼중앙교회미래로교회복대교회
사랑의교회삼광교회삼양교회새로남교회서문교회서울광염교회산정현교회신용산교회
양화진교회열린교회일산신성교회오금제일교회제주명성교회지구촌교회지구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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