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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위한 ‘7시간’ 기도 2012 블레싱코리아 개최
2012년 12월 11일 (화) 06:23:45 평양대부흥

민족을 위한 ‘7시간’ 기도 2012 블레싱코리아 개최

세계성시화본부, 12월 13일 국회기도실서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유영대 기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회의사당 국회기도실에서 ‘2012 블레싱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여, 우리 민족을 축복하소서. 주여, 우리나라에 지도자의 복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전국 광역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가정 외교 통일국방 남북평화통일 청소년청년대학생 한국교회 세계선교 등 분야별로 7시간 동안 기도회를 인도한다.

운동본부는 지난해 1월 20일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이 초래되고 한국교회의 연합기구 간 갈등이 고조됐을 때 국회기도실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비상구국기도회’를 7시간 동안 진행했다. 기도회 후 시·도 및 교회별로 10대 분야 340개 기도제목을 놓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운동이 국내외에서 일어났다.

총재 김인중(안산 동산교회) 목사는 “대선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며 “특별히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정치가도 우리나라를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호소했다.

운동본부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투표 참여 캠페인 취지문과 지침(표 참조)을 발표하고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 거리 등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동본부는 10일 미리 배포한 취지문에서 “크리스천이 앞장서서 한국정치를 바꾸고 훌륭한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며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구국의 횃불을 들었던 한국교회가 통일한국의 강 앞에서 제18대 대통령을 뽑는 일에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02-391-4941·holycity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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