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6.23 화 09:15
 
 내한선교사 / Martin, Julia Ann(1869-1944, SP)
 작성자 : 아애주  2017-06-29 13:23:09   조회: 1919   
 첨부 : 기말보고서_M0127_2015210126_정태준.pages (6888638 Byte) 
 첨부 : 기말보고서_M0127_2015210126_정태준.pdf (7456388 Byte) 
I. 기본사항

1. 이름: Martin, Julia Ann / 줄리아 마틴 / 한국명: 마율리 혹은 마율례(馬律禮)
2. 생몰연도: 1869.10.23.-1944.9.1.
3. 출신 및 소속: 미국, 남장로교
4. 한국선교기간: 1908.9-1940.2
5. 연표
1869.10.23. 미국 캔자스주 하이랜드에서 출생.
캠벨 사범대학(Campbell Normal Univ., Holton, Kansas) 졸업
앳취슨 경영 대학(Atchison Business College, Atchison, Kansas) 졸업
무디 성경학교(Moody Bible Institute) 성경 공부
Upper Missouri 장로교회(Presbytery)에서 목회 사역 자격(License) 얻음
미주리 주 세인트 조셉의 제일 장로교회(St. Joseph, Missouri)에서 사역
1907.10.8 한국 선교사 지망. 그해 11월 12일 지명.
1908.9. 남장로교 선교사로 내한. 미국 남장로교 한국선교회에서 설립한 목포정명여학교(당시
목포여학교) 제4대 교장으로 취임(1911년까지 재직).
목포지방 중심의 선교활동. 여성과 어린이 전도사역
1909. 어학, 학교보조(성경과 음악을 가르쳤을 것). 순회전도
1910. 어학, 여학교 책임, 여성전도사역(진도 방문), 촌락사역.
1911. 어학, 성경반 교육, 촌락전도사역.
1912. 순회전도(McCallie, Nisbet 구역), 성경반 교육
1913. 순회전도, 성경반 교육
1914. 남부구역 여성전도사역, 성경반 교육
1915. 촌락전도사역, 성경반 교육
1916. 영암 전도담당, 남부구역, 촌락전도사역
1917. 안식년으로 귀국.
1918. 목포전도담당.
1919(~24). 지역전도사역, 여자성경반 교육공동담당(1923-24년에는 교육 책임 담당)
1923.4.10. 목포시 남교동 76번지 대지 138평안에 세워진 단층건물인 희성유치원(현재 신안군청앞 원진아파트 자리)을 매입, 예배처소로 사용하도록 제공해 줌으로써 목포중앙교회가 수요기도회를 시작됨. 이는 목포교회사 가운데 최초 분립교회.
1924.9.1 희성유치원 설립 운영.
1924. 함평 옥동교회에서 소년 윤치호에게 기독교를 전함.
1925-26. 목포전도담당(1925). 이후 안식년으로 귀국.
1926. (귀국후) 목포 양동교회 박연세 목사의 목회활동 지원
1927. 목포 전도담당.
1928-29. 북부구역, 남부구역, 동부구역 전도사역.
1930. 여성 전도사역.
1931.4.16-23. 제주성내교회에서 부흥사경회 개최.
1933-34. 안식년으로 귀국.
1934-35. 북부구역, 남부구역 전도사역
1936. 안식년으로 귀국.
1937-38. 북부구역, 남부구역, 동부구역 전도사역
1939-40. 지역전도사역.
1940.2. 안식년. 선교사 은퇴. 일본에 의해 추방되어 미국으로 귀국. 이후 여동생 집에서 생활.
1944.9.1. 향년 75세로 미국 로스엔젤레스 가데나에서 노인성 치매를 앓다 영양실조로 사망.
6. 가족사항
- 평생 독신으로 살았음.
- 아버지: Tyra Hold Martin(Missouri 출신)
- 어머니: Sarah A. Pierce(Missouri 출신)


II. 선교사 소개: 마율리 혹은 마율례(Miss Julia A. Martin(1908-1940)

1. 가난하고 비참했던 조선을 위해 바친 반평생
마율리(Miss Julia A. Martin, 1869~1944)은 1908년 9월 39세의 나이로 조선 땅을 밟은 후 일본이 태평양 전쟁으로 일본과 한국에 있던 선교사들을 추방하기까지 33년에 걸친 그녀의 반평생을 오직 목포를 중심으로 한 선교 사역에 바쳤던 독신 여성선교사였다.
그녀가 선교사로 활동하던 시기는 일본이 철저하게 한일병탄을 계획하고 결국 조선의 주권을 빼앗고 이 민족을 무참히 짓밟았던 칠흙같이 어두웠던 시기와 거의 겹쳐 있다. 그러한 시기에 그녀는 무기력하게 짓밟히고 비참한 삶을 살아가던 이들, 특별히 목포와 진도, 함평과 신안 그리고 해남 우수영 지역에서 등지에서 선교사역을 하면서 가난하고 고단한 이웃들과 살며 ‘가난한 이들의 대모(代母)’로 불려지기도 했다.

2. 그녀의 초기 선교 사역
미국 캔사스 주에서 출생한 마율리는 조선에 들어오기까지의 줄곧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교육자로서 활동하기 위해 같은 주에 위치한 캠밸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앳치슨 경영 대학을 거쳐서 다시 무디 성경학교에 입학하여 성경을 공부한다. 아마도 이 과정 가운데 모종의 변화를 경험했던 것이 분명하다. 그녀는 무디 성경학교 졸업 이후 미주리 주로 건너가 Upper Missouri 장로교회에서 목회 사역 자격(License)을 얻었고, 내한하기전까지 미주리 주 세인트 조셉의 제일 장로교회(St. Joseph, Missouri)에서 사역을 감당했으며, 그곳에서 남장로교 해외선교부의 요청을 받고 당시 목포여학교였던 오늘날의 목포 정명여자중학교에 4대 교장으로 부임하기에 이른다.
그 후로 그녀는 1911년까지 3년여에 걸쳐 한국어를 익히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여학교 책임을 맡았고 이따금씩 성경과 음악을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일손이 부족할 때는 프랜치기념 병원에서 간호사 역할도 맡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여성과 어린이 전도사역, 촌락전도 사역을 하였다. 이때 특별히 1910년에 그녀는 백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진도를 방문하여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이때 간호사였던 매컬리(McCallie) 선교사와 함께 했는데, 그녀는 그곳에서 한국인들에 대한 좋은 인상들을 얻었고 가슴벅찬 경험들을 했다. 특별히 그녀가 남긴 진도 방문에 대한 감상에는 특별히 여성들에 대해 보였던 그녀의 깊은 관심이 잘 나타나 있다.

“이 섬에 사는 여성들이 기독교가 어떤 일을 했는지 알게 된 이후 이들은 설렘에 휩싸여 구난(救難)과 무지한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깊은 갈망을 드러냈다. 그들은 수십 년 동안 미신과 무지 그리고 두려움 속에서 살아왔다. … 특별히 우리에게 가슴 벅찼던 일은 나이 많은 여인이 우리가 있는 마을까지 찾아와 복음을 들었다는 것이다. … 아마도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최초의 여성이었을 것이다.”

3. 목포중앙교회 설립에 한 기여와 희성유치원 설립과 운영
마율리는 유치원 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실제로 그녀는 1923년 4월 10일 당시 남교동 76번지에 있는 조선식 초가 19칸을 자신이 마련한 2,500원으로 매입하고 다시 1,000원을 들여서 수리, 개수하였고, 이를 이듬해인 1924년 9월 1일에 이 새 건물에서 당시 목포의 유일한 교회였던 양동교회 부설 ‘희성유치원’이라는 이름으로 유치원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때 현재의 목포 최초의 분립개척교회가 된 목포중앙교회를 시작한 이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 당시 양동교회 주변이 상습 저습지로서 바닷물이 드는 만조 때면 통행이 어려웠고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그래서 양동교회 당회는 물로 잠기는 속칭 ‘수문통 거리’를 사이에 두고 창평동, 무안동, 남교동, 동명동, 서산동, 온금동, 죽동 등지에 사는 교인들을 배려하여 따로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게 결의를 하였는데 이들은 70여명이나 되었다. 이때 마율리가 양동교회에 기증한 희성유치원에서 예배를 드리도록 함으로서 목포중앙교회의 문이 열리게 된 것이다.

4. 소년 가장 윤치호를 사역자로 발굴
1924년 마율리는 함평을 방문한다. 이때 그녀는 자신을 통해 인생의 결정적 전환을 맞이하게 된 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읜 소년 가장 윤치호였고 그때 그의 나이는 이제 막 14살이 되었다. 그런 그에게 마율리를 통해 듣게된 복음은 하루를 근근히 버텨가는 생계에 대한 문제가 아닌, 인생 전체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도전을 주었다. 그후 윤치호는 마율리를 따라 목포로 이사하고는 ‘나사렛 목공소’를 시작한다. ‘예수처럼 살겠다'는 일념에서였다. 그는 그렇게 스스로 일하여 얻은 수입으로 더불어 거리의 아이들에게 잠자리를 마련해주는 일을 했다. 또한 그는 고아에게 자립의 길을 열어주고자 엿 가게도 열기도 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머지않아 그는 마율리 선교사의 사역을 돕는 조사(助事)가 되어 광주와 전주의 성경학교에서 성경 수업을 받은 후 피어선 성경학교에서 신학 공부도 하게 된다. 그렇게 그가 21살이 되던 1931년 무렵 5월 20일자 <기독신보>는 그의 모습을 이렇게 그리고 있다.

“남장로회 광주선교부의 마율리 선교사가 남녀 전도인 두 명을 데리고 왔으며, 제주성내교회에서 1931년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부흥사경회를 개최하였다. 부흥사경회에 참석한 사람은 60여 명이었다. 오전엔 공부하고, 오후에는 전도와 심방과 낙심한 교인을 찾아 권면하고, 밤이면 전도 강연회로 모였다. 마 부인과 함께 온 21세 되는 전도인 윤치호씨의 열렬한 강연에 청중이 감동을 받았다.”

이러한 젊은 전도인 윤치호는 이후에도 전도사역에 심취하여 장로회 선교사들이 주최하는 곳곳의 사경회에서 설교를 하였고, 모여든 성도들은 크게 은혜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거리를 배회하던 7명의 아이들을 데려다가 ‘더불어 사는 곳’이란 뜻의 공생원이란 간판을 걸고 그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그 당시 목포는 급작스런 도시화 과정에서 빚어진 수많은 유랑아들이 생겨났고, 가난한 섬사람들이 자식을 돌볼 여력이 없게 되자 고아 신세가 된 아이들이 지천에 깔리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 속에서 그처럼 고아를 돌본다는 것은 순교(殉敎)를 각오해야만 하는 일이었고, 고아들과의 삶은 고단한 삶이었다.
마율리 선교사에게 있어 그녀를 통해서 복음을 듣고 복음 안에서 낳은 참 아들된 그에게 맺혀진 이러한 값진 열매들은 더 없는 기쁨과 보람을 주었으리라. 그러나 그러한 각별한 모자지간과도 같았을 각별한 사랑은 오래 가지 못했다. 1940년 일본 정부는 한국의 모든 선교사들을 자국으로 강제로 추방해 버렸고 이때 각국의 선교부와 선교사들은 할 수 없이 모든 사역을 접고 고국으로 돌아가야만 했기 때문이다.

5. '훈장 없는 영웅'의 감추어진 죽음
아마도 그녀가 그처럼 조선에서 쫓겨나지만 않았다면 그녀는 목포에서 그녀의 ‘고단하지만 행복했던' 삶을 조선에서 마감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어쩌면 오늘날 영화로까지 만들어져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엘리제 셰핑(한국명: 서서평) 선교사가 가난한 이들, 특히 나환자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다가 영양실조로 소천한 후 광주시민사회장으로 장례를 치렀던 것처럼 목포의 수많은 이들이 그녀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지 않았을까? 실제로 양국주 선교사는 자신의 글에서 “독일계 미국인 여성 엘리제 셰핑이 1934년에 영양실조로 죽은 이래 줄리아 마틴이 그 뒤를 이었다”고 기술했다. 그러면서 “가난한 조선인들에게 자신의 것을 퍼주느라 정작 자신들은 영양실조에 걸린 것이다”라고까지 한다. 아! 그럼에도 그녀의 죽음에 대해서는 이렇게 주목해주지 않다니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실제 그녀가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해보면 더욱 안타까운 사실들을 마주하게 된다. 먼저『목포중앙교회75년사』에 따르면 그녀는 “귀국해서 1944년 선교사들의 안식관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는 다르다. 1940년 그녀가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이미 70세가 넘은 나이로서, 비록 평생 독신으로 선교사역에 매진했으나 그녀가 자신의 고국에서 맞이하게 된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았다. 당시는 해외 선교를 다녀온 선교사들을 위한 은퇴를 위한 은급이나 다른 어떤 보장이 없었다. ‘선교관’ 같은 것도 있을리가 만무했다. 사실 그녀는 자신의 막내 여동생의 집에 얹혀 살았다. 그렇다면 그녀는 귀국한 1940년 이래 자신의 여동생의 집에 머물면서 4년이 지나기까지 조선에서 얻은 ‘영양실조’ 상태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사망한 것이 된다.
하지만 그녀의 미국 ‘사망진단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바는, 그녀의 ‘직접적 사인’은 분명히 ‘Senile Dementia’, 즉 ‘치매’였으며, 발병 이후 10개월이 지났을 무렵 그녀도 치매 노인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영양실조에 빠짐으로 결국 그녀는 하늘의 부름을 받기에 이른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LA 한인타운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Inglewood Memorial Park Cemetery에 안장되었다.
이러한 그녀의 죽음은 일제 강점기라는 어둡고 비참했던 시기에 이 민족을 위해 그녀가 바쳤던 반평생에 걸친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러한 불확실성과 비참한 생으로 마무리 한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앞서 살폈듯이 그녀의 삶의 결국은 보잘 것 없는 한 알의 밀이 떨어져 죽음 같아 보이지만 그녀의 평생을 드린 헌신으로 말미암아 얻게 된 복음의 열매 또한 우리는 헤아릴 수 없다. 참으로 그녀는 “훈장 없는 영웅들” 가운데 하나로 무덤 속에 잠들어 있는 것이다.(*)
2017-06-29 13:23:09
49.xxx.xxx.169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선교사 조사 과제시 참고할 사이트 소개   한국기독교사연구소   -   2020-04-16   8252
  [공지] 2020년 1학기 내한선교사 수정 및 보완과제 안내 (1)   한국기독교사연구소     2020-04-16   8309
  [공지] 2019학년 2학기 한국교회사 퀴즈와 독후과제   평양대부흥   -   2019-10-10   19757
  [공지] 한국교회사 과제 제출관련   평양대부흥   -   2019-07-02   29240
  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관련 안내   평양대부흥   -   2018-12-06   56174
  [주의 사항] 첨부파일의 이름 작명시 주의 사항 (2)   평양대부흥   -   2017-05-18   81153
1112
  한국기독교회사 3권 13장, 23장 서평 / 3학년 5반 / 2016210279 / 김성현   김성현v     2019-11-29   283
1111
  한국교회사 3권 13,23장 서평/ 3학년4반 / 2017210250 / 임언약   임언약     2019-11-28   292
1110
  한국교회사 3권 13장,23장 서평/ 3학년 6반/ 2017210381 이재선   이재선     2019-11-28   280
1109
  한국교회사 3권 13장 23장 서평 / 3학년 6반/ 2017210398 최재환   3학년6반최재환     2019-11-28   301
1108
  한국교회사 3권 13장 23장 서평 2017210313 3학년 5반 이장원   이장원     2019-11-28   277
1107
  한국교회사 3권 서평(13장 23장) / 3학년 4반 / 2017210220 민유준   민유준     2019-11-28   281
1106
  한국교회사 3권 13, 23장 서평 3학년 6반 2017210394 조재흥   조재흥     2019-11-28   280
1105
  한국교회사 3권(13,23장) / 3학년4반 / 2017210208 김민준   총신신대원3학년4반김     2019-11-28   287
1104
  한국교회사 3권(13장,23장)서평/2017210305/3-5유신혜   dbtlsgp     2019-11-28   293
1103
  한국교회사 3권 13장 23장/3학년 4반/2017210210/김성광   김성광     2019-11-28   278
1102
  한국교회사 3권 13 23장 서평 / 3학년 6반 / 2017210372 오한길   2017210372오한길     2019-11-28   290
1101
  한국기독교회사 3권(13,23장) / 2015210286/3학년5반/김우림)   김우림     2019-11-28   289
1100
  한국기독교회사 3권 13장,23장 요약과제/3학년 5반 2017210310 이수호   3학년 5반 이수호     2019-11-28   277
1099
  한국교회사 3권 13장 23장 / 3학년 5반 / 2017210281 / 김창석   김창석     2019-11-28   279
1098
  한국기독교회사 3권 13, 23장 서평 / 3학년 5반 / 2017210325 / 조경택   조경택     2019-11-28   302
1097
  한국기독교회사 3권 (13, 23장) 3학년 4반 2017210243 이상희입니다.   3-4 이상희     2019-11-28   300
1096
  내한선교사 / B156 / Muriel Withers / 3학년 6반 / 2017210389 / 정영광   정엉광     2019-11-28   309
1095
  한국교회사 3권 13장, 23장 서평 / 3학년 6반 / 2017210389 / 정영광   정엉광     2019-11-28   305
1094
  한국교회사 3권 13,23장 서평 / 3학년 6반 / 2017210346 김우성   김우성     2019-11-28   305
1093
  한국교회사3권 13장,23장 서평/ 3학년 5반/ 2017210317/ 임영광   임영광     2019-11-28   33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오늘 : 1,663 / 전체 : 15,406,473
 

한국기독교사연구소 | 우) 121-884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76-32 | TEL 02)3141-1964 | FAX 02)3141-1984
Copyright by 한국기독교사연구소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