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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선교사 / Barr, Joseph(1870-1942, SA) / Barr, J.(미상, SA)
 작성자 : 배상은, 윤영광  2019-07-02 13:43:55   조회: 687   
 첨부 : 한국교회사 기말과제_내한선교사 자료 수집_3학년 1반_2017210027배상은_2017210039윤영광.hwp (1904640 Byte) 
Barr, Josehp (1870-1942, SA), Barr, J. 부부

작성일시 : 2019년 6월 30일


1. 『내한선교사총람』 기본 정보

2. 중요 키워드

- 이름: Barr, Josehp, Barr, J. 부부(Barr, Josehp의 한글 이름 : 박준섭)
- 소속: SA(Salvation Army, 구세군)
- 사역지: 제 6대 구세군 조선 사령관(경성 구세군 사령관)
- 관련지역: 서울(경성)
- 기타키워드: 자선냄비, 가정단 공과

3. 조셉 바 (Barr, J. 1870~1942), Barr, J. 부부에 대하여

번호 101
이름 Barr. Joseph
한국 이름 박준섭
성별 M
국적 영국
첫 임명 사령관
최종 임명 사령관
내 한 1928.9.6
이 한 1936.5.6
활동지역 서울
비고 참장


번호 102
이름 Mrs. Barr
한국 이름
성별 F
국적 영국
첫 임명
최종 임명
내 한 1928.9.6
이 한 1936.5.6
활동지역 서울
비고 참장


한국 구세군 제 6대 사령관 . 한국명 : 박 준섭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캐나다에 이주하여 1881년 사관으로 임명된 후 1920년 캐나다 군국 청년 부서기관 및 지방장관, 1923년 중남미 군국 서기장관, 1926년에 서인도 군국사령관 등을 역임했으며 1928. 9.6. 한국에 부임하였다. 같은 해 9월 27일 정동에 신축된 뿌람웰 뿌드 대장 칠순기념 사관학교를 헌납하였고(부지 815.5평) 건평 535평 7만원) 1928. 12.15일부터 15일간 경성 시내 20개소의 최초의 자선남비 모금으로 84,867엔을 걷었다. 1929.1.8. 영국에서 개최된 세계 구세군 제 1회 최고회의에 참석하여 히긴스 대장을 선출했고 1929. 12월부터 사관 보습학과를 시작하여 2년간 성경·군률·교리·상식을 통신 공부하여 수료자의 승급에 관계되게 햇다. 1930년 2월 첫째 목요일에 그의 부인이 가정단 사업을 정식 발족시켰는데 1908.1. 영국에서 부람웰 뿌드 부인이 시작했던 것이다. 청소년 사업에 치중하여 1928년에 소년반 우승기 제도, 1931년 하기 성경학교 가을의 연례 청소년 구령대전을 실시했다. 1933구세군 교리편람을 처음 발행한 바 로드와 정명하 사관이 힘썼다. 1934년 맵 참모총장이 내한하여 개전 25주년 기념으로 평양, 서울, 전주, 여동, 부산에서 대중집회와 사관회를 인도하여 큰 선풍을 일으켰고 지금도 그 일을 기억하는 교역자들을 본다. 마펫 박사(장신대 교수)가 한국을 아주 떠날 때 그의 선치 구세군의 친우 마포 삼열 박사가 모았던 34년 총회 프로그램을 나에게 넘기고 갔다. 25주년 기념 사업으로 1만원 모금이 약간 미달이었다. 세계 구세군 헌법개정(1931. 7) ‘조선을 그리스도께’ 구령대전(1933). 함남 대흥학교 인수(1932) 제 2회 세계회의 참석 중 나는 일본 고베에서 그를 처음 만나 나를 한국 사관학교에 추천했다(1932). 영동병원설착수 신개척 신축 특히 영문 지붕을 초가에서 함석으로 개조 등 일이 많았고 비약적 발전이었다. 1934. 10. 3일 부인이 중국 북경에서 병사로 그곳에 매장되었고, 따님 바 부관이 와서 아버지를 돕다가 1936.5.6.일 정년퇴임으로 캐나다로 돌아갔다. 구세신문과 잡지에 많은 글을 남겼다.


4. 조셉 바 (Barr, J. 1870~1942), Barr, J. 부부의 주요 활동

1) 자선 냄비
구세군의 상징이 된 자선냄비는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 근교 해안에서 좌초된 배로 인해 생긴 1,000여명의 난민과 도시 빈민을 위해 구세군 사관이었던 조지프 맥피(Joseph McFee)가 오클랜드 부두로 나가 주방에서 사용했던 큰 쇠솥을 내걸었다. 그리고 “이 국솥을 끓게 합시다.”라고 붙인 것이 자선냄비의 첫 시초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박준섭(조셉 바아) 사관이 서울 도심인 명동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돕기의 중요성을 외치며 시작되었다.

2) 가정단
한국의 가정단 사업은 1930년 박준섭 사령관 부인이 창설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세계적으로 한분만 모시는 구세군 대장부인이 세계 가정단 총재이고 군국에는 사령관 부인이 군국 가정단 총재이며 가정단 서기관이 있고 지방 가정단 서기관 밑에 각 영(교회) 담임 부인이 지도하고 여신도 중에서 단장, 서기, 재무, 부교가 임명되어 개체 영문 가정단 활동을 이끌고 나간다.
40여년 전 한국의 가정단이 시작될 때 단체의 기관지 구세공보에 가정단 난을 설치하고 아담하게 단장한 가정 주부가 다듬이질을 하는 삽화를 넣었다. 또 매달 가정단 공과를 발간하고 매주 금요일 모여서 성경이야기, 그 밖에 여성들이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가정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교훈 등이 많았다. 문맹을 깨우친 이도 많았고 여성봉사의 길을 찾는 이도 많았다. 가정파괴의 원인은 음주이며 가정상태의 불미한 점은 불량소년발생의 온상이며 반면에 선량한 가정에서 일개의 여성이 주부로서, 어머니로서, 혹은 딸로서, 그들의 재능을 발휘하고 좋은 감화를 가정에 끼치면 국가에도 공헌하게 된다. 가정은 국가를 대표한다. 국민의 가정이 순결하고 선량하면 국가도 선량하고 세계에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환란과 핍박 중에도 성도의 신앙을 지키며 한국의 가정단도 자라왔다.
2019-07-02 13:43:55
121.xxx.xxx.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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